산과
들 ..산천 초목이 잠에서 깨다.
눈 녹고
고개를
살며시
.
.
.
나도
너도
고개를 내밀어 본다.
.
.
.
좋구나 !
.
방긋
웃어보자
아!
잘 잤다.!
.
서로 서로
사랑 하랬어.
그래
우리도 사랑하자
응?
올해도.
감사히.
또 건강하게...
참 좋으신
하느님. !
찬미 받으소서...!
이제와
영원히 ..
아멘!

2010. 3. 6. 오전 7:29:32
산과
들 ..산천 초목이 잠에서 깨다.
눈 녹고
고개를
살며시
.
.
.
나도
너도
고개를 내밀어 본다.
.
.
.
좋구나 !
.
방긋
웃어보자
아!
잘 잤다.!
.
서로 서로
사랑 하랬어.
그래
우리도 사랑하자
응?
올해도.
감사히.
또 건강하게...
참 좋으신
하느님. !
찬미 받으소서...!
이제와
영원히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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