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고의 동정 마리아
여인중 복받으신 여인이지만 인자한 어머니로 아들 잃으니 그마음 애통하심 어떠했을꼬..
.
.
예수여 이세상을 떠나가실때 어머님 아파하심 굽어 보시고 우리도 승리화관 씌워 주소서.
|
통고의 동정 마리아
2010. 9. 15. 오전 5:29:30
글자

2010. 9. 15. 오전 5:29:30
|
통고의 동정 마리아
여인중 복받으신 여인이지만 인자한 어머니로 아들 잃으니 그마음 애통하심 어떠했을꼬..
.
.
예수여 이세상을 떠나가실때 어머님 아파하심 굽어 보시고 우리도 승리화관 씌워 주소서.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