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2015. 11. 1. 오후 6: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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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어제가 하늘 나라에서 하느님을 찬양하는 천상 교회가 이 세상에서 순례하는 지상 교회를 위하여 하느님께 간청하는 모든 성인의 대축일이었다면, 오늘은 지상 교회가 정화 중에 있는 연옥 영혼들과 죽은 모든 영혼을 위하여 기도하는 위령의 날입니다. 전통적으로 오늘, 어머니인 교회는 정화 중에 있는 자녀들을 위한 사랑과 연민의 정으로 미사 세 대를 봉헌하는데, 첫 번째 미사 독서의 “내 살갗이 이토록 벗겨진 뒤에라도, 이 내 몸으로 나는 하느님을 보리라.”는 욥의 독백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살갗이 다 벗겨지고 없어진 다음에는, 하느님을 볼 수 없을까요? 우리 몸이 스러졌다 해서, 하느님께서 우리를 보살피지 않으실까요?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에, 하느님께서 우리를 돌보시는 것이 분명한 사실이라면, 이 세상을 떠난 다음이라고 해서 하느님의 보살피심이 중단되는 것은 아니지요. 바오로 사도의 말씀은 더욱 희망적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돌아가시고 이로써 하느님의 사랑이 입증되었다면, “화해가 이루어진 지금” 우리는 더욱 확실하게 하느님의 사랑을 확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아 있든 세상을 떠난 다음이든, 우리가 죄인일 때든 하느님과 화해를 이룬 다음이든,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풍성하게 부어져 있기에 죽음이 우리에 대한 그분의 사랑을 그치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분의 사랑에 힘입어, 욥처럼 우리는 그분을 반드시 뵈올 것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 기억하소서(Call to remembr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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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15.11.03조회 41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15.11.02조회 46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15.11.01조회 47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15.10.31조회 42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15.10.30조회 39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끌어내지 않겠느냐?15.10.28조회 34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15.10.27조회 37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15.10.26조회 37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15.10.25조회 36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15.10.24조회 37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15.10.23조회 38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15.10.22조회 40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15.10.21조회 39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15.10.20조회 72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15.10.19조회 35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15.10.18조회 34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15.10.17조회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