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19, 2007
1st Reading: Acts 5:27-33, Responsorial: Psalm 34, Gospel: John 3:31-36
RATION-AL
"We testify to this. So too does the Holy Spirit." - Acts 5:32
제한적으로 주어지는 성령
"우리는 이 일의 증인입니다. 성령도 증인이십니다.” – 사도행전 5,32
At Pentecost, the Lord lavished the Holy Spirit on the early Church (Ti 3:6). The Spirit was poured out in superabundance as rivers of living water (Jn 7:38), "for many wonders and signs were performed by the apostles" (Acts 2:43). A man over forty years old, who had never walked a step in his life, was miraculously cured (Acts 4:22). Peter healed hundreds as he walked down the street. He did not pray or touch the sick; just his shadow falling on them brought healing (Acts 5:15). Angels began to appear and even opened the gates of the jail where the apostles were imprisoned (Acts 5:19). As the Lord promised, in the early Church the Spirit was certainly not rationed (Jn 3:34) but was poured out more than we could ever ask for or imagine (Eph 3:20).
성령강림절에 하느님께서는 초기 교회에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셨습니다(티토 3,6).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오는 것처럼 성령이 쏟아져 나왔고(요한 7,38), 하느님은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을 일으키셨습니다." (사도행전 2,43) 마흔 살이 넘도록 한번도 걷지 못한 사람이 기적적으로 치유 받았습니다(사도행전 4,22). 베드로는 거리를 걸어 다니면서 수백 명을 병에서 낫게 하였습니다. 그는 병자를 위해 기도하거나 만지지도 않았습니다; 그의 그림자가 그들에게 드리워지자 병이 나았습니다(사도행전 5,15).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사도들이 갇힌 감옥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사도행전 5,19).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처럼, 초기 교회에는 성령이 한량 없이 주어 졌을 뿐만 아니라 (요한 3,34) 우리가 청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더 풍성히 성령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에페소 3,20)
Why do things seem different today ? Why does the Spirit seem rationed, stifled (1 Thes 5:19), and saddened? (Eph 4:30) The Spirit is "given to those that obey Him" (Acts 5:32). Because of our lack of faith, we refuse to obey the Lord. We yield to the desires of the flesh, which directly opposes and lusts against the Spirit (Gal 5:17). Thus the Spirit is stifled by our lack of receptivity. Repent and receive the unrationed gift of the Holy Spirit.
오늘날 왜 상황이 달라졌습니까? 왜 우리는 꼭 성령이 제한적으로 주어지는 것처럼 행동하고, 성령의 불을 끄고 (데살로니카 첫째 서간5,19) 성령을 슬프게 합니까? (에페소4,30) 성령은 “하느님께 순종하는 이들에게 주어집니다.” (사도행전 5,32).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주님에게 순종하기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육의 욕망에 유혹당하고 성령을 거스르는 육에 정복됩니다 (갈라티아 5,17). 수용력이 없으니 성령의 불이 꺼진 것입니다. 어서 회개하여 무제한으로 주어지는 성령의 선물을 받으십시오.
★★★
Pentecost n. 1 『크리스트교』 오순절. 성령 강림절(Whitsunday) 2 『유태교』 Passover(유월절) 후 50일째에 행하는 수확제 [어원] ☞ 후기 라틴어에서. 원래는 그리스어 pentekostos(50번째의). Passover로부터 50일째 축일인 데서
lavish adj. 1 <사람이> 마음이 후한; 사치스러운; (…을) 아끼지 않는, 낭비하는 2 풍부한, 넉넉한; 아주 많은 [동의어]
▶ lavish 지나치게 아낌없는[후한]
▶ prodigal 무절제하게 낭비하는
ㆍ be prodigal with the funds 자금을 마구 낭비하다.
▶ profuse 아낌없는, 넘치도록 풍부한
ㆍ be profuse in praise 칭찬을 늘어놓다
ㆍ profuse tears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v.t. [Ⅲ[명][부]] …을 (남에게) 아낌없이 주다 [어원]☞ 중세 프랑스어에서. 원래는 라틴어 lavare(씻다). 원뜻은 「억수 같은 비」. ▷ LAVE
ration n. 1 (식품의) 할당량(fixed allowance); (특히 군인•선원의) 1일분의 양식, (군마의) 1일분의 사료 2 (일반적으로) 할당[분배, 배당, 배급]량(alloted amount); <∼s> 양식, 식료품(provisions) ☞ FOOD [동의어].
v.t. 1 [Ⅲ[명]([부])] …을 (할당량으로) 지급[분배, 배급]하다, (사람•군대 등에) 공급하다
stifle v. (-fled, -fling) v.t. 1 [Ⅲ[명]([부])] …의 숨을 막다, …을 질식(사)시키다; …을 숨막히게 하다 ㆍ be ∼d to death 질식사하다. 2 <목소리•감정 등을> 억누르다, 억제하다. 3 <반란 등을> 진압하다, <자유•사상을> 억압[탄압]하다.ㆍ ∼ political freedom 정치적 자유를 억압하다. 4 <불 등을> 끄다; <소음 등을> 가라앉히다; <소문 등을> 뭉개어 없애버리다; <큰 소리가> <다른 소리를> 들리지 않게 하다. v.i. (← v.t.) 질식(사)하다; 숨이 가빠지다, 숨이 막히다.
yield to : ~ 에 굴복하다
lusts against: lust 가 동사로 쓰임. (갈망하다) 보통은 lust for. 여기서는 against 를 써서 "성령에 반하여 육의 욕망충족을 갈망하다" 는 뜻.
receptivity adj. 1 받아들이는, 수용하는; 수용력이 있는, 감수성[수용력]이 풍부한. 2 (생각 등에) 이해력이 있는, 이해가 빠른 3 수용(기관)의 ▷ ∼•ly adv., re•cep•tiv•i•ty, ∼•ness n. [U] 수용성, 이해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