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훼께서는 위대하시어 그 높으신 이름 마냥 위력을
떨치십니다." - 예레 10:6
하느님의 전능하신 힘은 오늘날에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힘을 못느끼는 것은 당신이 주님과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거대한 산으로 당신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점점 더 커지는 산을 올려다 보십시오! 주님의
위대하심이 드러나겠습니다.
주님, 나로 하여금 당신의 위대하심과 힘을 깨닫게
하소서. 깨달음으로 나의 영성에 유익이 되게 하소서
찬미예수님 깨달음으로 영적 풍요를 느끼시길 빕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