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 영혼의 양식 입니다.맛있게 드세요.^^*

2005. 8. 10. 오후 7:44:20

글자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 루가 10:29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누가 나의 이웃입니까?' 하고 묻지

 

않습니다. 그보다도 '나는 누구의 이웃입니까?' 하고물을

 

것입니다.누가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할 때 그밖의 질문을

 

하지 말고 그를 찾아 나서야 합니다.

 

주님, 나의 스승이 되소서. 나의 눈을 열어 주시고 다른

 

사람의 필요에 함께 응하게 하여 주시고 당신 사랑의

 

계명을 언제나 채울 수 있도록 사랑 내려 주소서.

 

 

찬미예수님 저는 신앙을 알고 사랑하는 법과 사랑 받는

 

법과 사랑주는 법을 알게되었습니다.능숙 하지는 않지만

 

큰 깨달음을 모든이에게 전하고 싶습니다.세상을 살면서

 

사랑하는 법만 깨닫는 다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일것입니다.

 

사랑의 법을 가르쳐주신 주님 찬미 받으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사랑 가득하시길 빕니다. ^^*

 

 

 

 

 

 

댓글 4

  • 2005년 8월 10일 오후 8:00

    율리아나 자매님~~!!방학 잘 보내고있지요 ㅎㅎㅎ 사랑이라는 단어를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으로내려오지 못하고 있어 제마음이 터질 것 같아요 ㅠ.ㅜ

  • 2005년 8월 10일 오후 11:41

    사랑을 가득 품고 봉사에 매진하면서도 이렇게 겸손하신 아네스 자매님의 마음이 터지면 큰일납니다. 제가 위로한답시고 우리 갑장 아네스 자매님이 좋아하는 보리밭 띄웁니다. 장미와 함께...

  • 2005년 8월 11일 오전 8:08

    율리아나 자매님 덕에 새로운 사랑을 배워갑니다...더 열심히 배워야지 ~~~~

  • 2005년 8월 11일 오전 8:33

    나도 배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