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너에게 열매를 따먹지 못할 것이다."
- 마르 11 :14
열매를 맺지 못한 무화과는 저주를 받았습니다.
모든 인간에게 주님의 심판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주님의 자비하심만 입술로 뇌이면서 충실하게 열매
맺지 못하는 헛된 꿈에 사로잡힌 자에게는 앙화가
온다는 것입니다.
주님, 완벽한 성실성으로 당신께 봉사하게 하소서.
나와 나의 길을 성화시키소서. 그리하여 영원히 당신과
함께 있게 하소서.
찬미예수님 어제 강원도 증평이라는 곳에 갖다가 오늘
늦게 집에 도착 했습니다. 그 곳 계곡이있는 산에서 이름
모를 꽃을 보았습니다. 꼬갈 모자처럼 생긴 꽃 이였는데
그 속으로 꿀을 따러 벌이 계속 들락거리는것을 보았습
니다.꽃 속을 들여다 보니 아무것도 없는듯 했지만 벌은
계속 이꽃 저꽃을 다니며 들락거렸습니다. 벌은 알고 있
었습니다. 그 꽃 속에는 꿀이 있다는 것을.....!!!
나는 과연 꿀을 만들고 있는가? 열매의 향기를 발산하고
있는가? 주님 보시기에 나의 열매는 먹음직 스러운가?...!!
여러분의 열매는 어떠한가요?...... ^^*
나의 기도/안숙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