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양식, 1 분 묵상 입니다.

2005. 8. 6. 오전 1:40:03

글자

 

"사람의 아들을 잃은 사람들을 찿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 루가 19 :10

 

주님께서는  목자가 잃어버린 양을 찾듯이 위험과 필요성이 있는

 

영혼들을 찾고 계십니다. 내가 아버지의 집으로 되돌아 가려고  하지

 

않고 헛되이 헤매고 있을 때에 주님께서는 얼마나 속이 상하셨겠습니까?

 

죄인에게 핀잔 외에 무엇이 남아 있겠습니까? 깊이 반성하여 봅시다.

 

천상 아버지, 나와 모든 인간들에게 구원을 위하여 필요한 은총을 허락하소서.

 

 

찬미예수님 천 천 히 묵상 하시길... 음악을 깔면 좋을텐데..아직 못해요 아휴 창피^^*

 

오늘하루도 주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길빕니다.

 

 

 

 

 

 

 

댓글 4

  • 2005년 8월 6일 오전 9:30

    언니, 이렇게 좋은 글도 감사한데, 음악은 천천히...

  • 2005년 8월 6일 오전 10:02

    눈썹달님, 제가 함부로 음악 한 곡 첨부하였습니다. 용서하세요~

  • 2005년 8월 6일 오전 10:45

    테니스 친다고 그것도 땡볓에서 잘났다고 해메고 있을때 주님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요?...저를 너무도 사랑하고 계심을 이제야 알았으니...죄송해요 주님!!..사랑합니다~~

  • 2005년 8월 7일 오전 12:09

    찬미예수님 음악이 흐를때 감동 먹엇습니다.총무님 눈물나게 고맙습니다.앞으로도 합작 ^^* 부탁드리면 안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