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을 잃은 사람들을 찿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 루가 19 :10
주님께서는 목자가 잃어버린 양을 찾듯이 위험과 필요성이 있는
영혼들을 찾고 계십니다. 내가 아버지의 집으로 되돌아 가려고 하지
않고 헛되이 헤매고 있을 때에 주님께서는 얼마나 속이 상하셨겠습니까?
죄인에게 핀잔 외에 무엇이 남아 있겠습니까? 깊이 반성하여 봅시다.
천상 아버지, 나와 모든 인간들에게 구원을 위하여 필요한 은총을 허락하소서.
찬미예수님 천 천 히 묵상 하시길... 음악을 깔면 좋을텐데..아직 못해요 아휴 창피^^*
오늘하루도 주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길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