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기도

2005. 8. 5. 오전 1:02:59

글자

 

평화를 구하는 기도

 

주님 (나, 자신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나(아무개)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나(아무개를)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나(아무개를)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나(아무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나(아무개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나(아무개를)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나(아무개를) 절망이 있는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하소서.

 

나(아무개는) 위로받기 보다는 위로하

 

나(아무개는) 이해받기 보다는 이해하며

 

나(아무개는) 사랑받기 보다는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찬미예수님 이렇게 자신에 이름을 넣어서

 

기도해 보세요 기도의 깊이가 더더욱 은혜롭습니다.^^*

 

 

 

댓글 1

  • 2005년 8월 5일 오전 8:48

    정말 은혜로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