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축복을 빕니다.^^*

2005. 8. 5. 오전 1:20:31

글자

 

" 추수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_ 마태 13 : 30

 

하느님의 자비는 인간의 머리로는 이해하기 힘이 듭니다.

 

우리는 주님의 판단에 무리하게 참여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인내하심은 영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침묵을 지키시고 기다리십니다. 그분의 판단은

 

우리 각자에게 합당한 결과를 가져다 주십니다.

 

좋으시고 의로우신 하느님, 나 당신께 순종하나이다.

 

당신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취할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서 나를참아 주십시오.

 

찬미예수님 8월 5일 묵상 입니다 오늘하루도 주님의

 

축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댓글 1

  • 2005년 8월 5일 오전 1:54

    매일 매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