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양식 1분 묵상 8 월 7일 ^^*

2005. 8. 7. 오전 12:52:41

글자

 

 

" 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 두라 "

-루가 9:60

 

주님을 따르기로 불림을  받았을 때에 우리가 할 일이

 

한가지 있습니다. 즉각적으로 주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외 생각은 금물이니 주님께 순종함에 장애가 되기 때문

 

입니다. 우리에게 아무리 이익이 많이 돌아 온다 하더라도

 

한옆으로 비켜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나의 생애 안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요?

 

주님, 나로 하여금 당신의 뜻에 전적으로 즐겁웁게 그리고

 

어떤 주저함도 없이 신속히 따를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찬미예수님 주님의날 주님의 향기로 가득 하시길빕니다. ^^*

 

 

 

 

 

 

댓글 3

  • 2005년 8월 7일 오전 1:01

    어디서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 2005년 8월 7일 오전 1:09

    나의 입술은 주님 닮은 듯하나, 내맘은 아직도 추하여, 받을 사랑만 생각하고 있으니, 예수님 나를 도와 주소서...

  • 2005년 8월 7일 오전 1:27

    총무님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 성가 제가 자주 즐겨부르는 성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