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번

2006. 7. 4. 오후 2:47:02

글자

당번

 

당번하면 생각난 것이 

뭐다요

 

학교에서 간식 챙기느라

고생하던 것이 생각난다요 ?

 

 

 안드리아  총무님께서

맹그라주신

당번의 역할을 하느라  열심히  글을 써봅니다.

 

 

어떤 분들은

이쁘기도 이쁜  꽃들도

많이도 선사하고  이쁜 노래도 선사하지만

제는 뭐  아는게 있어야죠

 

그져

글만 써 봅니다.    .........

꽃들을 선사하는 것도 배우기도

배워야겠죠

 

 

근디  사실  그런것에는

문외한 이라서  잉

땅콩  다니엘라가 옆에 있으면

가능 할지도 모르겠지만 ........

 

 

당번

돌아가면서

칠판 잘 지우시요 잉

먼지나지않게 ...........

 

그리고 간식 거리도 잘 챙기시고

방학이라고

넋놓고 있지 마시고 잉

 

당번들.........

잘들하시시요

많은 분들이  지켜보고 있으니께

 

댓글 6

  • 2006년 7월 4일 오후 3:05

    이 당번은 지우진 말고 채우기만 하는 당번이지유~^^ 구구형제님~ 잘 지내시지유? 근디 왜 갑자기 아이스콘이 생각날까요??

  • 2006년 7월 4일 오후 3:08

    ㅋㅋㅋ오늘 쌍구씨 당번이구나!! 지는 댓글 당번이지라~잉 한마리 아무도 못말리지라잉~ 참말로~

  • 2006년 7월 4일 오후 4:08

    구구 형제님이라 그럴 듯 하네요...구가 두개니까 쌍구라...이 당번은 운동장을 아주 넓게 쓰네요...밑이 너무 텅 벼서 뭘라도 채워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땅이 좁은 나라에 사는 사람들에게서 보는 특징인 것 같습니다.. 화요일 당번은 쌍구씨라... 내일 당번을 누구실까...궁금하네여...

  • 2006년 7월 4일 오후 8:43

    방학중 당번이라~~~~기도 해야 집에 가는데....

  • 2006년 7월 4일 오후 8:43

    와~ 굿굿 아이디어!! 방학때도 당번을 정하여 게시글도 올리고, 댓글도 올리면 우리2학년 방이 꽉 차겠네요. 엄청 시끄럽겠당. 대뽀가 종례글 까지 올리면... 중얼, 중얼 하는것 졸리는 말보당 낫겠군요ㅋㅋㅋㅎㅎㅎ ㅠㅠㅠ

  • 2006년 7월 9일 오후 4:37

    쌍구형제님은 컴하나 빼고 다 잘하시잖아요~~~ 사람이 너무 완벽하면 정나미 떨어져요... 그렇다고 당번 게을리하시면 안되겠져.. 최선을 다해주셔요~~~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