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번
당번하면 생각난 것이
뭐다요
학교에서 간식 챙기느라
고생하던 것이 생각난다요 ?
안드리아 총무님께서
맹그라주신
당번의 역할을 하느라 열심히 글을 써봅니다.
어떤 분들은
이쁘기도 이쁜 꽃들도
많이도 선사하고 이쁜 노래도 선사하지만
제는 뭐 아는게 있어야죠
그져
글만 써 봅니다. .........
꽃들을 선사하는 것도 배우기도
배워야겠죠
근디 사실 그런것에는
문외한 이라서 잉
땅콩 다니엘라가 옆에 있으면
가능 할지도 모르겠지만 ........
당번
돌아가면서
칠판 잘 지우시요 잉
먼지나지않게 ...........
그리고 간식 거리도 잘 챙기시고
방학이라고
넋놓고 있지 마시고 잉
당번들.........
잘들하시시요
많은 분들이 지켜보고 있으니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