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hained Melody / Gareth Gates

2006. 6. 28. 오전 1: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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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hained Melody / Gareth Gates




Lonely reivers flow to the sea to the sea
To the open arms of the sea.
Lonely rivers sigh wait for me wait for me.
I'll be coming home.
Wait for me...

 


외로운 강은 바다로.. 바다로 흐르지요.
바다의 넒은 품안으로..
외로운 강들은 나를 기다리지 않는다 탄식하지요.
난 집으로 돌아갈꺼에요. 날 기다려요.



Oh,my love.. my darling.
I've hungered for your touch.

A long lonely time.
And time goes by so slowly.

 


내 사랑 그대..

당신의 손길이 너무도 그리워요.

이 시간이 내겐 그저 외롭고 길게 느껴지지만..

천천히 흘러가는 이 시간이 많은 걸 가르쳐 주네요.

 


And time can do so much.

Are you still mine.

I need your love.

I need your love.

God speed your love to me.

 


그대에게 묻고 싶어요.

여전히 나만의 사랑이죠 ?

나 당신의 사랑이 정말 필요할 뿐이에요.

하느님이 그대 사랑을 내게 전해 주신다면 좋겠어요.


 

Lonely reivers flow to the sea to the sea

To the open arms of the sea.

Lonely rivers sigh wait for me wait for me.
I'll be coming home.

Wait for me.

 


외로운 강은 바다로.. 바다로 흐르지요.

바다의 넒은 품안으로..

외로운 강들은 나를 기다리지 않는다 탄식하지요.

난 집으로 돌아갈꺼에요. 날 기다려요.

 


Oh,my love.. my darling.

I've hungered for your touch.

A lone lonely time.

And time goes by so slowly.

 


내 사랑 그대..

당신의 손길이 너무 그리워요.

이 시간이 내겐 그저 외롭고 길게 느껴지지만..

천천히 흐르는 이 시간이 많은 걸 가르쳐 주네요

 


And time can do so much.

Are you still mine

I need your love.

I need your love.

God speed your love to me.

 


그대에게 묻고 싶어요.

여전히 나만의 사람이죠 ?

나 당신의 사랑이 정말 필요해요.

이건 진심이에요.

나에 대한 당신의 사랑이 지속되길.. 


 

 

 

댓글 3

  • 2006년 6월 30일 오전 12:14

    왕년의 제 18 번 입니다. 지금은 목소리가 가서 제대로 나오질 않는데 그래도 분위기가 좋으면 비슷하게 나올 때도 있답니다.....

  • 2006년 6월 30일 오후 10:36

    나중에 노래방에 가서 불러주세요. 저는 이 노래를 들으면 20대에 저를 무척 좋아했던 남자와 나이트에서 춤을 추었던 생각이 나요. 아주 멋진 남자였어요. '사랑과 영혼'영화가 한창때였던것 같아요~~

  • 2006년 6월 30일 오후 10:42

    제친구들도 불러서 호수가 보이는 멋진 카페에서 분위기 있는 칵테일과 맛있는 음식도 잘 사주었죠. 돈을 너무 잘 써서 조금 부담쓰러웠다고나 할까요. 그래도 싫진 않았던것 같아요. 가끔 멋진 모습이 생각이 나요. 제가 원래 남자한테 인기가 많았거든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