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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군요////////
2006. 5. 23. 오전 1:57:04
글자
2006. 5. 23. 오전 1: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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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 자매님~~~이 글을 읽으면서 왜~ 내 맘이 이다지도 아려온다지요??? (난 그 시간에 비 맞지도 않았건만..) 아녜스 자매의 외로움이 절절이 묻어나는 것 같군요...늘 씩씩해 보였건만...빨랑가요~~~^.~
아녜스 자매님! 주님께서 이날 이자리에 달님반의 일원으로서 함께 하도록 마련해 주셨으니, 위의 세실리아 자매님의 아리는 마음을 달님반 모두의 마음으로 받아들여 외로움을 이겨냅시다. 달님반의 지나온 일년 삼개월은 글로 이루 형용할 수 없는 은총의 시간들, 아녜스씨가 누구보다도 잘 알지 않아요? 사랑하는 아녜스 자매님~ 사랑 사랑 사랑~ 서로 사랑합시다~
항상 심각하기만한 총무님, 언제 철드실려는지...쩝~~~~~졸업할때까지 철 안들면 졸업후에 같이 안놀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