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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님~~
2006. 5. 15. 오후 2:07:19
글자
2006. 5. 15. 오후 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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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신자 선희야~ 학교가 너무 재미있어 하루가 긴 사람들~ 소속감의 행복~ 당연하죠?
선희가 있어 점집에도 가보고,에스텔이 있어 점보는수고료 수표를 내야하는지 알고 3교시 대표님의 역할보고 자화상이라 웃고 얻어맞고사는남편들 강요셉 자세 공감가고 억눌려사는 마나님들 검은장갑낀 율리안나보고 통쾌하고,금상받는 김현님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났죠
밀씨축제 폐막 미사 후 목동에서 가진 자리에서 다들 연극이 얼마나 신나고 재미있었겠나.. 영상이 그려지더군요. 대표님이 내년 밀씨 축제 때는 졸업생도 뭐 하나 만들어 참가하자는 신선 아이디어를 제공하시던데요... (찬성, 찬성.. 이구요~) 올 졸업식 때도 간단 꽁트 하나 만들어 재미나게 놀면... 안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