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교시님~~

2006. 5. 15. 오후 2:07:19

글자



      3교시님~~ 지금 우리들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 또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맛 나는 신학원 생활이 감사합니다 3교시님~~ 정말 애 많이 쓰셨구요!! 달님반의 청년들을 칭찬합니다!!! 음악- Beautiful Things In Life

댓글 3

  • 2006년 5월 15일 오후 11:46

    발바닥 신자 선희야~ 학교가 너무 재미있어 하루가 긴 사람들~ 소속감의 행복~ 당연하죠?

  • 2006년 5월 17일 오후 3:27

    선희가 있어 점집에도 가보고,에스텔이 있어 점보는수고료 수표를 내야하는지 알고 3교시 대표님의 역할보고 자화상이라 웃고 얻어맞고사는남편들 강요셉 자세 공감가고 억눌려사는 마나님들 검은장갑낀 율리안나보고 통쾌하고,금상받는 김현님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났죠

  • 2006년 5월 18일 오전 11:54

    밀씨축제 폐막 미사 후 목동에서 가진 자리에서 다들 연극이 얼마나 신나고 재미있었겠나.. 영상이 그려지더군요. 대표님이 내년 밀씨 축제 때는 졸업생도 뭐 하나 만들어 참가하자는 신선 아이디어를 제공하시던데요... (찬성, 찬성.. 이구요~) 올 졸업식 때도 간단 꽁트 하나 만들어 재미나게 놀면... 안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