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먹은 짠짜라짜 "짜장면"
아~~~
또 먹고 싶어라.
남덕희 신부님께서 사주신 맛있는 "짜장면"
전숭규 신부님께서도
함께 드셨죠?
저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조금 늦었는데,
배가 넘 고팠습니다.
아구, 아구
얼마나 열심히 먹었는지~~
다 먹고 나니
형제님들보다 빨리 먹었더군요...
그리고, 큭큭큭
다 먹었지요~~~
얼마나 맛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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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덕희 신부님.
저는 공부는 잘 못하지만
역사서 시간이 참 좋아요~~
큭큭큭
짜장면 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봉숭아 / 박은옥.정태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