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눈이
형형히 빛나는 것을 볼 때
다시 부활합니다.
그대
한 줄의 글이
마음을 기쁘게 할 때
다시 부활합니다.
그대
한 마디의 말이
마음을 움직이게 할 때
다시 부활합니다.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아
뭉클 할 때
다시 부활합니다.
"나오너라"
눈물로
라자로를 부르신
주님 음성을 들을 때
다시 부활합니다.
"마리아야 "
부활하신 주님
처음으로
마리아 막달레나를 부르신
주님 음성을 느낄 때
다시 부활합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당신 몸을 내어주신
그리고
고맙게 부활하신
우리 주님
부활하신
내 영혼의 님자
나의 님을
기뻐합니다!
찬미합니다!
- ‘06년 부활절에 -
알렐루야
부활 경축드립니다!
기쁘고 기쁜
주님 부활 축하드리며
학우님들
한 사람 한 사람을 기억하면서
축하 詩를 지어 올립니다.
부활축제 50일 내내
기쁘고 행복하세요 !!!
marys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