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어상 수상하신 '조정 형제님', 금상 수상하신 '신학원에 떨어진 밀씨'연극팀 "추카, 추카"

2006. 5. 15. 오전 10:35:38

글자

『 하느님과 함께 큰 일을 이루리라』 '조정'형제님, '신학원에 떨어진 밀씨'연극팀~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5월13일은 종교2학년의 날이었습니다.. '조정'형제님은 "하느님과 함께 큰 일을 이루리라"는 표어로

이번 밀씨 축제를 빛내 주셨고, '신학원에 떨어진 밀씨'연극팀은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하느님과 해 낸 "큰 일"이었습니다. 느끼한 만능 엔터테이너 연출가 '김현'요셉과

아름다운 피켓걸 '안정현'

허름한 멋진 농부 '김정겸' 성령이 충만하신 성령기도회장 '송기숙'

칠공주파 이쁜 언니'김순임'과 괴짜 남편 '강재원'

신내린 이쁜 무당'김종월'과 이쁜 캐디 '김선희'

점잖은 신부님'한진호'와 화끈한 봉사 '문요한'

'김진태신부님'수제자 '김현'신부와,

그 멋쟁이 여학생 '김희자' 지각생 '김우모' ㅋㅋㅋ.

없으면 안되는 막 도우미 '정금숙'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축제를 마치고. '윤영학'형제님이 '해적왕 마토'에서

술을 사셨습니다.. 하나가 된 우리들은 축배를 들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참석자는 윤영학, 김선희, 김쌍구, 김정겸, 김종월, 김현,양미숙,

정금숙, 조정, 송기숙,김민숙,문요한,박상목, 한진호

였습니다.

참석하지 못한 학우여러분도

모두, 모두 알라뷰~~~
 

  

댓글 3

  • 2006년 5월 15일 오후 11:50

    이해 못할 일 하나: 작년엔 해외출장서 돌아와 공항에서 학교로 직행, 수업 끝난 시간에 오셔서 회식만 참석하시더니, 금년에는 축제 다 끝나고 옥상 정리 하는 데 올라오셔서 짐 나르고 술 사고... ... 아오! 이해를 못하겠네~ 증말!!

  • 2006년 5월 18일 오전 11:43

    이해를 좀 시켜드릴게요. 짝궁으로서 친구로서 지켜본 결과 아오형제님은... 사랑 왕빠이....^^거든요...... 연극 뒤늦게.... 축하드립니다. 전 아무 도움도 못드렸지만 그래도 금상 먹었다는 소식에 무쟈게 기뻐했답니다.

  • 2006년 5월 19일 오후 11:55

    땡쿠, 다니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