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막을 올려야 하는 연극..
이제 오늘 내일만 연습하면 총리허설입니다.
소품도 여전히 준비가 까마득하고 음향도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서둘지 않고 최선을 다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결과보다는 함께 연습하며 즐거워하는 시간이 곧 은총의 시간이라는 생각에는 처음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그저 주님안에서 최선을 다해 우리가 기쁘다면 주님도 함께 기뻐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형님 누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창피해하거나 몸사림없이 온몸으로 연기해주시는 모습들 보면서 참
많이 배우고 기뻐합니다.
다행히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조금만 더 열정을 불태워 오늘 부터는 가능하면 대사가 자연스레 외워서
나올수 있도록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바쁘신데도 소품을 기꺼이 맡아주신 형님, 누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다만 연극에 필수라고 할수 있는 막담당과 조명 담당, 음향담당이 아직 없습니다.
오늘까지 자발적으로 도와주시는 분이 없으면 또다시 염치 불구하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제 때에 조명이 켜지고 제 때에 막이 열릴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요일에는 지하 무대에서 총리허설이 있습니다. 10시 30분까지 진행 예정이니 대사와 의상, 소품, 조명,
막, 음향효과 등등 모든것이 내일까지 완료 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꾸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