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위에서 드리는 미사/떼이야르 드 샤르댕-김진태 옮김 중에서 ; 기도

2006. 5. 29. 오전 12:07:18

글자

 

 

주님,

 

"저를 당신 마음 가장 깊은 곳에 가두어 주소서"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이 믿음은 너무나 강하여

 

그것이 제 내적 생활의 한 기둥이 되었습니다.

 

절대적으로 당신의 밖에 있는 어두움은

 

그냥

 

허무일 뿐입니다.

 

 

 

 

주 예수님,

 

당신 몸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

 

당신을 깊이 만날수록 당신의 영향력이

 

전 우주에 미침을 깨닫게 됩니다.

 

.....

 

 

 

 

음악:Summer Wine / Andrea & Bono

 

 

댓글 1

  • 2006년 5월 29일 오전 12:37

    어떤 내용인지 사서 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