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내 모습

2006. 7. 1. 오후 8:28:54

글자

현재의 내 모습

 

 



현재의 내 모습이
미래의 내 모습을 형성하는
밑그림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되새김질하면서 살겠습니다.


- 이외수의 《사색상자 내가 너를 향해 흔들리는 순간》 중에서-


*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혹은 먼지처럼 가볍게 날려 보낸
이 순간  이 시간들이, 내 안에 차곡차곡 나이테처럼 쌓여갑니다.  
많이 고단하고 때론 서러운 우리의 일상도
내일을 꿈꾸는 이들에겐 깊고 단단한 희망의 뿌리가 됩니다.
미래의 내 모습은 바로 지금의 내가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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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2006년 7월 2일 오후 1:18

    아네스 방학 잘 지낸신다요 ? 항상 잘 지내신다는 표시로 글들이 올라오는 것이겠죠 좋은 글들을 많이 올리시는데 그 열정은 지금도 여전 하시는 군요

  • 2006년 7월 2일 오후 1:47

    감사^*^예수님께서는 구약의 율법은 살아있지만, 계속 변화해나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삶속에서 변화되어가고있는 제모습을 확인할때마다 저의 글은 계속 올라올것입니다....

  • 2006년 7월 2일 오후 4:00

    게시판을 꽉 채우시는 아녜스 자매님의 열정은 달님반의 꽃입니다. 변화 되어가는 모습 지켜보며 글을 읽겠습니다~~~

  • 2006년 7월 2일 오후 5:48

    현재의 내 모습으로 앞으로 10년 앞의 내모습을 예견할 수 있다고 하는데...저는 요새 잘 못 살고 있는 것 같아서 약간 불만입니다...아네스님의 10년 앞은 밝은 것 같아요...^^

  • 2006년 7월 2일 오후 8:18

    감사합니다...

  • 2006년 7월 4일 오전 11:55

    처음에는 잎사구가 하나 이던 만 잎사구가 많이 붙어 있는 큰 나무가 되었네요 아네스도 큰 나무가 되아서 많은 사람들을 그즐에 시원하게 쉬세 하세요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