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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6. 18. 오후 1: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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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허전할까? 이제 방학의 시작인데~~ 달님반을 위하여 성모님과 함께 묵주 기도 바치렵니다...
허형제님의 외로움을 알 것 같습니다. 저도 많이 허전합니다. 묵주기도하시는 허형제님의 옆에 성모님께서 꼭 함께하실것을 믿습니다. 아멘~~
맞아요 맞아~~우리의 변화시카는 것은 천천히 가는것 `````방학 잘 보내요^&*
녜, 언니두요^*^
도사 허주행 프란치스코 형제님이 허전하시다고요...도사이면서 또 순수하시기 때문에...거기다가 황후 짝궁 만나는 재미가 솔치 않았는디...쯧쯧 이해가 가는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