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가라^*^

2006. 6. 18. 오후 1:19:11

글자
천천히 가라

숲은 오늘도 내게 속삭인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가라.
그것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이며,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힘이다."

- 한상경의 《아침고요 산책길》중에서 -

* 아무리 바쁜 세상을 살고 있다 해도,
또 그렇게 바쁘게 움직이는 게 성공의 길 같아도,
실상 우리를 진정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천천히 가는 인생일 듯 싶습니다.


 

 

 

 

 

 

 

 


 

 
 

 

댓글 5

  • 2006년 6월 19일 오후 7:16

    왜! 이렇게 허전할까? 이제 방학의 시작인데~~ 달님반을 위하여 성모님과 함께 묵주 기도 바치렵니다...

  • 2006년 6월 19일 오후 11:30

    허형제님의 외로움을 알 것 같습니다. 저도 많이 허전합니다. 묵주기도하시는 허형제님의 옆에 성모님께서 꼭 함께하실것을 믿습니다. 아멘~~

  • 2006년 6월 20일 오후 4:48

    맞아요 맞아~~우리의 변화시카는 것은 천천히 가는것 `````방학 잘 보내요^&*

  • 2006년 6월 21일 오후 11:39

    녜, 언니두요^*^

  • 2006년 7월 3일 오후 9:01

    도사 허주행 프란치스코 형제님이 허전하시다고요...도사이면서 또 순수하시기 때문에...거기다가 황후 짝궁 만나는 재미가 솔치 않았는디...쯧쯧 이해가 가는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