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자매 여러분 주님은총 많이 받으세요...
저는 불혹에 나이 40입니다.
10때는 강원도 태백 산골마을에서 살았습니다.
그때 제 꿈은비행기 조종사였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5학년때 어머님을 잊고 몇년지나 아버지까지 돌아가셔서
여동생과 고아가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비행기 조종사에 꿈은 사라지고 깊은 산골 활아버지댁에서 살았죠.
앞도산 뒤도산 처음에 무서워서 밤에 화장실도 못갔어요.
그리고 많은 슬픔을 안고 살았죠 저는 그때 하나님께 기도했죠
비행기 조종사에 꿈을 반대로 상선 기관사가 되었죠
20대되자 군대를 상선 기관사로 미국회사에 취업하여 국위선양 했죠
그덕에 오대양 육대주를 누볐죠 하나님이 약속을 지킨셈이죠
99년 현대상선 아산2호 마지막으로 배를 내리고
결혼을하여 사회생활을 하게된게 섬유회사 일을 하게 되었어요.
지금 11년쨰 입니다.
말단 계장 대리 과장 부장 이사 그리고 ceo까지 해보았죠
제일 좋았던 때가 계장과 과장 때였어요...
지금은 이사로 근무하지만 제명함에는 이름만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권이사 이런말 보다 권영선씨 아니면 권영선이사님 이말이 더 듣고 싶더라고요.
내이름 책임을 질주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부족함이 많고 겸손이 부족해서 문제죠
작년 12월 선배 친구분 인천해사고등학교 이강복 교장선생님을 만났죠
해사고 운동을 돌며 해기사 후배들을 보니 대견 스러웠어요
그리고 바로앞에 PORT인천 관제탑이 보이고 인천항이 보이니 오래전 생각이 나더군요
내가 다니던 대서양 북대서양 많이 그립더라고요.
마치 두고온 사람을 생각하이 나는군요.
선배와 교장선생님과 인천역앞에서
삼겹살에 소주 한잔을 했죠
이강복교장 선생님은 아주 겸손하고 카리스마가 강한분이셨어요.
많은 학생들을 고졸로 대기업에 취업시켜서 작년에 아침프로 신문기사도 올랐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선생님께 물어 보았죠 어떻게 학생들을 가르치냐고
선생님은 사랑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한다고 어려움이 많았고 힘들때 바로 15기도를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나는 그때 15기도를 알게되었어요.
선생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네고 헤어질때 매실원액을 한병 주시면서 아침에 한잔씩 하라고 하면서
고마움을 마음으로 받고 헤어져서 올1월1일부터 15기도를 시작해서 하고 있습니다.
15기도를 하면서 많은 은총을 받고 또한 주님과 성모께 보다더 가까지 갈수 있어 행복합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아침기도 삼종기도 까떼나 그리고 매일미사 15기도 7기도 하고
저녁엔 저녁기도 삼종기도 그리고 그날에 따라 여러 기도를 드립니다.
기도를 생활화 하니 일단 시간활용에 좋고요 사회생활에서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꼭 나를 위해 기도하기 보다 가족과 이웃에게도 기도를 하게 되며
삶에질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이란 만족한 삶이라고 생각합나다.
저는 권영선 베드로 글라베르 입니다. 현재 종로성당 레지오 마리애 부단장입니다.
언제 저희성당 한번 놀러오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보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