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에 세례받아서 15기도를 한후 가족들의 회개와 평화를
위해서 정말 많은 눈물과 기도가 있었습니다.
2007년 여동생 2명이 세례를 받고 중간에 외사촌 동생이 또 세례를
받았습니다. 정말 외삼촌이 완고하셨기때문에 기적같은 일이었어요.
그리고 몇년 후 외숙모가 조당이 풀어지셨고 이제 올해 드디어 저희
아버지께서 세례를 결심하셔서 어머니와 함께 곧 교리반에 등록하신
답니다.
너무나 완고하게 교회를 거부하던 집이었는데 다른 사람들한테나
일어날 것 같은 일이 저희 집안에도 일어나 너무 감사할따름이에요.
15기도의 은총이 저같은 경우는 외갓집쪽으로 많이 가는 것 같아요.
기도드리는 당장에 은총이 느껴지지 않더라도 그분이 원하시는때에
꼭 응답을 주신다는 것 굳게 믿게 많은 분들이 기도했으면 좋겠어요..
드디어 성가정이....
2012. 4. 17. 오후 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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