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인터넷 15기도문을 찾아 마지막으로 바치고 혹시나 해서 그날 저녁에 한번 더 바쳤습니다
제가 두번째 15기도문을 바치던 마지막 한달은 사순절이라 진짜 많은 유혹을 받아 왔습니다 특히 이 시기에 여자를 돌 같이 보던 제가 여자와 간음의 유혹을 받아 왔고 욕정에 싸우느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예수님은 사순절에 사탄의 유혹을 물리쳤지만 저는 물리치지 못하고 욕정의 죄를 범하기도 했습니다 생각으로 여자를 간음했고 그로 인해 바치고 있던 15기도를 포함해서 모든 기도와 주일미사는 나를 귀찮게 하고 흥미를 잃게 만들어 버렸지요 하지만 이미 15년 전 쯤 한 차례 15기도를 통해서 회개와 수많은 은총을 받았던 저는 이 모든 죄와 유혹을 물리치고 매주 고해성사를 통해서 이겨 낼 힘을 얻었습니다
습관 된 죄와 아직도 싸우고 있지만 대죄의 유혹은 상대적으로 많이 사그라 들었지요..
저는 이전 방탕한 생활을 할땐 여색에 빠져 허우적 거리거나 각종 대죄를 많이 지었지만 15기도 덕분에 방탕한 생활을 접으며 늘 주님 안에서 매주 고해성사로 하느님과 화해를 하고 있습니다
결코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 다짐을 하며 이를 악물면서 매주 고해성사를 보고 깨끗하게 제 영혼을 씻지만 성당을 나서는 바로 그 순간 또 다시 죄를 짓더군요
인간은 참으로 나약하다는걸 뼈저리게 느꼈고 제가 이렇게 부족하다는걸 느끼고 또 느껴 갔습니다
저는 죄를 지으면 바로 제가 죄를 지었다는걸 깨닮습니다 (정말 큰 은총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리고 메모지에 바로 죄를 적어 주일 고해성사때 고해 합니다
누구와 말을 할때 티비를 볼때 어느 생각을 할때 어떤 행동을 할때 죄를 지으면 바로 깨닮고 통회의 기도를 바치면서 뉘우치게 됩니다 작은 죄도 결코 그대로 못 넘기고 있다는걸 의식으로 느낍니다
주님의 존재를 의식을 안할수가 없더군요
어느 신부님께서는 너무 고해 성사를 자주 본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어느 신부님은 고해성사를 자주 보는 습관은 매우 유익하다고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저는 이 두가지에 혼란스러워 했지만 오상의 비오 신부님의 메세지를 통해서 답을 찾아 매주 고해소로 달려 갑니다
제가 신앙을 결코 자랑하기 위해 남에게 과시하기 위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15기도를 통해서 이런 은총을 받았다라는걸 15기도를 모르는 분들 바치지 않는 분들에게 하느님께 이런 은총을 받았다고 알리고 싶습니다
저는 한차례 이미 15기도를 완성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전에 두번째 15기도를 완성했습니다
두번째 15기도를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연옥 영혼 구출과 주님과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해달라고 청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피 흘린 수난을 공경하게 해달라고 청했습니다
또 어떨때는 주님께 제 자신이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게 거드름 펴지 않게 해달라고 청합니다
기도를 귀찮아 하지 않게 해달라고 청합니다
단식과 금식을 잘하게 해달라고 청합니다
저희 부모님의 건강과 영혼의 건강을 청하기도 하고
제가 아는 가까운 주변 사람들과 냉담자와 죄인들의 회개를 청하기도 합니다
세속과 물질의 포기를 청하기도 하고
청소년과 수도성소를 위해..또한 쓸대 없는 생각를 안하기를 청합니다
간음과 거짓증언 등 제가 가끔씩 짓는 이런 대죄를 안짓기를 청합니다
미워 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게 해달라고 청하고
또한 이곳 15기도를 바치는 분들을 위해서도 청합니다
저와 제가 아는 모든 주변 사람들을 버리지 말아 달라고 청하고 지옥과 연옥에서 구원해달라고 청합니다
죽을때 요셉성인께 저와 제 주변 사람들의 영혼을 도와 달라고도 청합니다
이 수 많은 소망들은 아직 얻지는 못했지만 언젠가 얻게 될거라고 희망하고 믿으며 바라고 있지요
저는 제가 아는 모든 죽어 간 사람들 이름 리스트를 적어 놓고
하루에 한번 위령의 기도를 그 영혼과 모든 연옥 영혼들에게 바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후 3시가 되면 그 리스트에 올려진 이들을 위해 주님의 자비를 구하면서 자비의 묵주의 기도를 바칩니다
그리고 매주 고해성사와 영성체 십자가의 길을 통해서 매주 전대사를 받으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매주 고해성사를 바치는 이유중 하나가 여기에 있습니다
대사를 받아 많은 연옥 영혼에게 양도 하기 위함입니다 (이것이 진정 그 영혼을 위해서 인지 제 자신을 위해서 인지 혼란스럽지만 저는 제 자신이 아니기를 하느님께 청하면서 진정으로 그 연옥 영혼을 불쌍하게 생각하고 그들 입장에서 제 자신이 연옥에 있다고 생각하고 한명 한명의 영혼을 앞에 세우고 하느님께 간청 하는 제 자신을 발견 합니다)
15기도를 시작하기 2주전부터 저는 연옥 영혼을 구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그때부터 매주 한영혼을 구출 하기 위해 1년동안 달려 왔습니다
대사의 조건을 채우려고 죄를 다신 짓지 말자라고 단호하게 결심하고 진심으로 그 죄들을 찾아 통회하고 뉘우치려고 무단히 노력해서 고해성사를 통해 죄를 고했고 매주 미사와 영성체를 바치고 십자가의 길을 미사 후 또는 미사전 바칩니다
이로 인해 저는 연옥 영혼과의 관계가 긴밀해졌음을 느꼈고 통공에 대해서 알수 있었습니다
저는 연옥 영혼과 정말 상당히 긴밀 해졌습니다 제가 어떤 도움을 요청 할때 연옥의 영혼들이 저를 진짜로 도와 주고 있다라는걸 느꼈습니다
저에게 있어 기도는 연옥 영혼 구출 그 자체로 바뀐듯 합니다
이렇게 하면서 제 자신의 회개의 은총을 지속히 얻을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저는 제 자신을 위해 기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어느 순간부터 제 자신보다 이웃을 위하는 기도 하는것이 진정 나를 위한것이라는걸 깨닮고 나보다 이웃 특히 연옥 영혼을 위해 기도 하는것이 최고의 선행이다라고 생각하면서 그들에게 기도를 바칩니다 뉴스를 보다가 누군가가 죽었다라는 소식을 접하면 그를 위해 통회의 기도와 성모송 3번을 바치면서 성모님께 도와달라고 청하기도 합니다 또한 지나가는 어떤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저 사람이 하느님을 알게 되기를 기도 하고 저 영혼을 버리지 말아 달라고 주님께 주의기도를 한다던지 성모송과 영광송을 바친다던지 하는 유익한 버릇과 습관이 생겼습니다 ( 이 또한 주님의 은총이 아니였다면 전혀 모르는 사람을 위해 제가 기도를 할수 있었을까요?)
제가 15기도를 두번째 바치는 기간에 제 신앙은 이 전 보다 점점 더 커져 가고 있다라는 걸 느꼈고 또 한편으로는 아직도 제 자신이 완덕으로 가기 위해 너무 부족하다라는걸 느끼고 있다는 겁니다
아직 저는 죄를 많이 짓는 연약한 인간입니다 두번째 15기도를 마치고 오늘까지 4일동안 저는 15기도를 중단 한 채 기도 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묵주 기도는 매일 15단 바치다가 최근에 20단으로 늘렸는데 15기도 끝난 후 묵주 기도를 하다 말다 하고 있습니다 묵주기도 20단은 정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지루함을 마귀가 불어 놓아 주어 시작하기 전부터 저를 지치게 합니다 그리고 한동안은 수요일 금요일에 단식과 금식을 했지만 최근에는 단식을 포기하게 되어 할수가 없습니다 기도 하는 시간과 열정이 이전보다 부족하고 제 기도가 약해졌다는걸 느꼈습니다 기도는 많이 바친다고 되는게 아니겠지요 온 마음을 다하고 정신을 다해서 열정으로 한번을 바치더라도 제대로 바쳐야 기도가 비로서 하늘에 와 닿을것 입니다
저는 기도가 약해서 단식도 못하게 되고 점점 마귀에게 하나 둘씩 빼앗기는걸 느낍니다
아직도 기도를 바치는 걸 부담 스러워 하고 그 시간에 기도 말고 다른 걸 하고 싶어 하는 유혹에 빠집니다 자유롭게 다른 세속적인거에 열망 하기도 하는 제 자신을 느끼고 그럴때면 정신을 가다듬고 온갓 분심에 싸우느라 힝겹게 기도를 합니다
그래서 저는 3번째 15기도를 다시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다짐을 이곳 15기도 사이트에 많은 분들 앞에서 다짐 합니다 저는 앞서 말씀 드렸듯이 죽을때까지 15기도는 물론 7번의 주님의 기도를 해 나갈 생각입니다 브르짓다의 7번의 주님의 기도는 15기도와 함께 시작해서 1년을 넘겼고 앞으로 11년을 더 바쳐야 합니다
1년전에 저는 기도 시간이 하루에 3시간 또는 4시간이 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기도 하는 시간이 2시간으로 줄어 들었고 15기도 마치면서 1시간 20분정도로 점점 더 줄어 들었습니다
저는 3번째 15기도와 다른 기도와 좀 더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이전 열정을 더 불 살려 기도를 해 나 갈려고 다짐 합니다 이 모든 생각과 다짐은 15기도의 은총이 아니였다면 저는 이런 생각과 행동들을 할수도 없었을 겁니다 저는 지속적으로 저의 약점을 파악하고 그것을 고칠려고 노력 하는 제 자신을 발견 합니다
점점 깊어 지는 신앙과 믿음을 향해.. 그리고 영혼 준비를 위해 천국에서 쓸수 있는 돈은 오직 기도와 단식 선행뿐입니다
나의 생명이 바로 기도에 달려 있다는 것 처럼 기도 하기를 갈망 합니다
예수님의 자비를 믿고 성모님의 도우심을 믿고 기도 하는 사람은 죽은 후에 성모님께서 그의 손을 잡고 하느님의 옥좌로 인도 하여 낙원으로 들어 갈 것 이라고 합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에게 이웃에 대한 사랑이 없다면서 회개하고 고해성사를 통하여 영혼을 깨끗하게 하라고 말씀 하십니다 그러면서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믿음을 과시 하지 말고 훌륭한 행실을 본보기로 보여주고 그들을 위해 기도 하라고 당부 하십니다
하느님께 속해 있다라는것을 사탄에게 보여 주고 표적으로 십자가와 메달 스카폴라등 어떤 측성 받은 성물을 몸에 지니라고 요청 하십니다
저는 성모님의 메세지를 마음에 담고 실행하기 위해 노력 하고자 합니다
마음으로 열심히 바치는 묵주 기도는 그들을 보호 해 줄것이고 미사와 영성체로 무장 해야 겠지요
무엇보다 모두가 서로 돕기를 바라고 다른 이를 위하여 기도 하고 단식해야겠지요
그리고 스스로 버림받고 소외당하고 손가락질 받는 삶을 선택해야 겠지요
결코 이 지상에서 순례는 결코 안락하고 쉬운 삶이 되어서는 안되겠지요 천국은 모든걸 버리고서도 얻을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저는 세번째 15기도와 매일 묵주기도 20단을 새로운 마음과 열정으로 준비 하고자 합니다
글 주변머리가 없어서 좀 정리 안된 글이지만 제가 15기도를 통해서 받았다고 하는 은총들이 지금 이 글 안에 모두 담겨 있다라는걸 알립니다 제가 모르는 또 다른 은총들이 있을수도 있겠지요 저는 참으로 많은걸 받았습니다
그 받은 만큼 많은 영혼과 사람들에게 돌려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서는 도저히 이런 것들을 행 할수도 느낄 수 도 없었 던 것들을 저는 15기도 후 에 제가 아닌듯 새 삶을 살아 가고 부지런히 영혼 준비를 하고 천국에서 쓸수 있는 돈을 마련 하고자 15기도를 죽을때 까지 바치자고 다짐 또 다짐 합니다 제가 두번째 15기도를 하는 과정에 저희 어머니도 현재 15기도를 열심히 바치고 있습니다 제가 15기도를 한다니깐 어머니도 15기도를 하더군요
15기도는 진짜 여러분에게 상상 할수 없는 많은 은총을 주십니다
저에게 있어 15기도는 생명입니다 희망입니다 믿음입니다 그리고 사랑입니다
일년 후에 다시 이곳에서 3번째 15기도 완성되어 글을 올릴수 있기를 기원하며
모든 15기도를 바치거나 바칠 의향을 가지는 분들께 주님의 무한한 은총이 깃들기를 바라면서..
이만 글을 마칩니다
결코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 다짐을 하며 이를 악물면서 매주 고해성사를 보고 깨끗하게 제 영혼을 씻지만 성당을 나서는 바로 그 순간 또 다시 죄를 짓더군요
인간은 참으로 나약하다는걸 뼈저리게 느꼈고 제가 이렇게 부족하다는걸 느끼고 또 느껴 갔습니다
저는 죄를 지으면 바로 제가 죄를 지었다는걸 깨닮습니다 (정말 큰 은총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리고 메모지에 바로 죄를 적어 주일 고해성사때 고해 합니다
누구와 말을 할때 티비를 볼때 어느 생각을 할때 어떤 행동을 할때 죄를 지으면 바로 깨닮고 통회의 기도를 바치면서 뉘우치게 됩니다 작은 죄도 결코 그대로 못 넘기고 있다는걸 의식으로 느낍니다
주님의 존재를 의식을 안할수가 없더군요
어느 신부님께서는 너무 고해 성사를 자주 본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어느 신부님은 고해성사를 자주 보는 습관은 매우 유익하다고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저는 이 두가지에 혼란스러워 했지만 오상의 비오 신부님의 메세지를 통해서 답을 찾아 매주 고해소로 달려 갑니다
제가 신앙을 결코 자랑하기 위해 남에게 과시하기 위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15기도를 통해서 이런 은총을 받았다라는걸 15기도를 모르는 분들 바치지 않는 분들에게 하느님께 이런 은총을 받았다고 알리고 싶습니다
저는 한차례 이미 15기도를 완성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전에 두번째 15기도를 완성했습니다
두번째 15기도를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연옥 영혼 구출과 주님과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해달라고 청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피 흘린 수난을 공경하게 해달라고 청했습니다
또 어떨때는 주님께 제 자신이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게 거드름 펴지 않게 해달라고 청합니다
기도를 귀찮아 하지 않게 해달라고 청합니다
단식과 금식을 잘하게 해달라고 청합니다
저희 부모님의 건강과 영혼의 건강을 청하기도 하고
제가 아는 가까운 주변 사람들과 냉담자와 죄인들의 회개를 청하기도 합니다
세속과 물질의 포기를 청하기도 하고
청소년과 수도성소를 위해..또한 쓸대 없는 생각를 안하기를 청합니다
간음과 거짓증언 등 제가 가끔씩 짓는 이런 대죄를 안짓기를 청합니다
미워 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게 해달라고 청하고
또한 이곳 15기도를 바치는 분들을 위해서도 청합니다
저와 제가 아는 모든 주변 사람들을 버리지 말아 달라고 청하고 지옥과 연옥에서 구원해달라고 청합니다
죽을때 요셉성인께 저와 제 주변 사람들의 영혼을 도와 달라고도 청합니다
이 수 많은 소망들은 아직 얻지는 못했지만 언젠가 얻게 될거라고 희망하고 믿으며 바라고 있지요
저는 제가 아는 모든 죽어 간 사람들 이름 리스트를 적어 놓고
하루에 한번 위령의 기도를 그 영혼과 모든 연옥 영혼들에게 바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후 3시가 되면 그 리스트에 올려진 이들을 위해 주님의 자비를 구하면서 자비의 묵주의 기도를 바칩니다
그리고 매주 고해성사와 영성체 십자가의 길을 통해서 매주 전대사를 받으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매주 고해성사를 바치는 이유중 하나가 여기에 있습니다
대사를 받아 많은 연옥 영혼에게 양도 하기 위함입니다 (이것이 진정 그 영혼을 위해서 인지 제 자신을 위해서 인지 혼란스럽지만 저는 제 자신이 아니기를 하느님께 청하면서 진정으로 그 연옥 영혼을 불쌍하게 생각하고 그들 입장에서 제 자신이 연옥에 있다고 생각하고 한명 한명의 영혼을 앞에 세우고 하느님께 간청 하는 제 자신을 발견 합니다)
15기도를 시작하기 2주전부터 저는 연옥 영혼을 구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그때부터 매주 한영혼을 구출 하기 위해 1년동안 달려 왔습니다
대사의 조건을 채우려고 죄를 다신 짓지 말자라고 단호하게 결심하고 진심으로 그 죄들을 찾아 통회하고 뉘우치려고 무단히 노력해서 고해성사를 통해 죄를 고했고 매주 미사와 영성체를 바치고 십자가의 길을 미사 후 또는 미사전 바칩니다
이로 인해 저는 연옥 영혼과의 관계가 긴밀해졌음을 느꼈고 통공에 대해서 알수 있었습니다
저는 연옥 영혼과 정말 상당히 긴밀 해졌습니다 제가 어떤 도움을 요청 할때 연옥의 영혼들이 저를 진짜로 도와 주고 있다라는걸 느꼈습니다
저에게 있어 기도는 연옥 영혼 구출 그 자체로 바뀐듯 합니다
이렇게 하면서 제 자신의 회개의 은총을 지속히 얻을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저는 제 자신을 위해 기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어느 순간부터 제 자신보다 이웃을 위하는 기도 하는것이 진정 나를 위한것이라는걸 깨닮고 나보다 이웃 특히 연옥 영혼을 위해 기도 하는것이 최고의 선행이다라고 생각하면서 그들에게 기도를 바칩니다 뉴스를 보다가 누군가가 죽었다라는 소식을 접하면 그를 위해 통회의 기도와 성모송 3번을 바치면서 성모님께 도와달라고 청하기도 합니다 또한 지나가는 어떤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저 사람이 하느님을 알게 되기를 기도 하고 저 영혼을 버리지 말아 달라고 주님께 주의기도를 한다던지 성모송과 영광송을 바친다던지 하는 유익한 버릇과 습관이 생겼습니다 ( 이 또한 주님의 은총이 아니였다면 전혀 모르는 사람을 위해 제가 기도를 할수 있었을까요?)
제가 15기도를 두번째 바치는 기간에 제 신앙은 이 전 보다 점점 더 커져 가고 있다라는 걸 느꼈고 또 한편으로는 아직도 제 자신이 완덕으로 가기 위해 너무 부족하다라는걸 느끼고 있다는 겁니다
아직 저는 죄를 많이 짓는 연약한 인간입니다 두번째 15기도를 마치고 오늘까지 4일동안 저는 15기도를 중단 한 채 기도 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묵주 기도는 매일 15단 바치다가 최근에 20단으로 늘렸는데 15기도 끝난 후 묵주 기도를 하다 말다 하고 있습니다 묵주기도 20단은 정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지루함을 마귀가 불어 놓아 주어 시작하기 전부터 저를 지치게 합니다 그리고 한동안은 수요일 금요일에 단식과 금식을 했지만 최근에는 단식을 포기하게 되어 할수가 없습니다 기도 하는 시간과 열정이 이전보다 부족하고 제 기도가 약해졌다는걸 느꼈습니다 기도는 많이 바친다고 되는게 아니겠지요 온 마음을 다하고 정신을 다해서 열정으로 한번을 바치더라도 제대로 바쳐야 기도가 비로서 하늘에 와 닿을것 입니다
저는 기도가 약해서 단식도 못하게 되고 점점 마귀에게 하나 둘씩 빼앗기는걸 느낍니다
아직도 기도를 바치는 걸 부담 스러워 하고 그 시간에 기도 말고 다른 걸 하고 싶어 하는 유혹에 빠집니다 자유롭게 다른 세속적인거에 열망 하기도 하는 제 자신을 느끼고 그럴때면 정신을 가다듬고 온갓 분심에 싸우느라 힝겹게 기도를 합니다
그래서 저는 3번째 15기도를 다시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다짐을 이곳 15기도 사이트에 많은 분들 앞에서 다짐 합니다 저는 앞서 말씀 드렸듯이 죽을때까지 15기도는 물론 7번의 주님의 기도를 해 나갈 생각입니다 브르짓다의 7번의 주님의 기도는 15기도와 함께 시작해서 1년을 넘겼고 앞으로 11년을 더 바쳐야 합니다
1년전에 저는 기도 시간이 하루에 3시간 또는 4시간이 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기도 하는 시간이 2시간으로 줄어 들었고 15기도 마치면서 1시간 20분정도로 점점 더 줄어 들었습니다
저는 3번째 15기도와 다른 기도와 좀 더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이전 열정을 더 불 살려 기도를 해 나 갈려고 다짐 합니다 이 모든 생각과 다짐은 15기도의 은총이 아니였다면 저는 이런 생각과 행동들을 할수도 없었을 겁니다 저는 지속적으로 저의 약점을 파악하고 그것을 고칠려고 노력 하는 제 자신을 발견 합니다
점점 깊어 지는 신앙과 믿음을 향해.. 그리고 영혼 준비를 위해 천국에서 쓸수 있는 돈은 오직 기도와 단식 선행뿐입니다
나의 생명이 바로 기도에 달려 있다는 것 처럼 기도 하기를 갈망 합니다
예수님의 자비를 믿고 성모님의 도우심을 믿고 기도 하는 사람은 죽은 후에 성모님께서 그의 손을 잡고 하느님의 옥좌로 인도 하여 낙원으로 들어 갈 것 이라고 합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에게 이웃에 대한 사랑이 없다면서 회개하고 고해성사를 통하여 영혼을 깨끗하게 하라고 말씀 하십니다 그러면서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믿음을 과시 하지 말고 훌륭한 행실을 본보기로 보여주고 그들을 위해 기도 하라고 당부 하십니다
하느님께 속해 있다라는것을 사탄에게 보여 주고 표적으로 십자가와 메달 스카폴라등 어떤 측성 받은 성물을 몸에 지니라고 요청 하십니다
저는 성모님의 메세지를 마음에 담고 실행하기 위해 노력 하고자 합니다
마음으로 열심히 바치는 묵주 기도는 그들을 보호 해 줄것이고 미사와 영성체로 무장 해야 겠지요
무엇보다 모두가 서로 돕기를 바라고 다른 이를 위하여 기도 하고 단식해야겠지요
그리고 스스로 버림받고 소외당하고 손가락질 받는 삶을 선택해야 겠지요
결코 이 지상에서 순례는 결코 안락하고 쉬운 삶이 되어서는 안되겠지요 천국은 모든걸 버리고서도 얻을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저는 세번째 15기도와 매일 묵주기도 20단을 새로운 마음과 열정으로 준비 하고자 합니다
글 주변머리가 없어서 좀 정리 안된 글이지만 제가 15기도를 통해서 받았다고 하는 은총들이 지금 이 글 안에 모두 담겨 있다라는걸 알립니다 제가 모르는 또 다른 은총들이 있을수도 있겠지요 저는 참으로 많은걸 받았습니다
그 받은 만큼 많은 영혼과 사람들에게 돌려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서는 도저히 이런 것들을 행 할수도 느낄 수 도 없었 던 것들을 저는 15기도 후 에 제가 아닌듯 새 삶을 살아 가고 부지런히 영혼 준비를 하고 천국에서 쓸수 있는 돈을 마련 하고자 15기도를 죽을때 까지 바치자고 다짐 또 다짐 합니다 제가 두번째 15기도를 하는 과정에 저희 어머니도 현재 15기도를 열심히 바치고 있습니다 제가 15기도를 한다니깐 어머니도 15기도를 하더군요
15기도는 진짜 여러분에게 상상 할수 없는 많은 은총을 주십니다
저에게 있어 15기도는 생명입니다 희망입니다 믿음입니다 그리고 사랑입니다
일년 후에 다시 이곳에서 3번째 15기도 완성되어 글을 올릴수 있기를 기원하며
모든 15기도를 바치거나 바칠 의향을 가지는 분들께 주님의 무한한 은총이 깃들기를 바라면서..
이만 글을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