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 단원으로서 열정,희생,봉사 다 누구를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일까요?
편하게 노래하고 싶어서 노래가 좋아서 이런 마음이라면 사설에서 운영하는 곳에서 노래해야 되지 않을까요?
윈윈 ,생생 ,이런 단어들은 전례를 담당하고 있는 단체로서 부적합한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냉정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미사때 전례를 담당하는 단체로서 신자들에게 분심을 들게 한다면...
이런 소리에 기분 나빠한다면 ...
이런 저런 이유들을 만들어서 우리를 포장하고 있는데 참 부끄러운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문득 몇칠후에 사제 서품식을 받으실 신부님께 죄송한 생각까지 드네요.
성가대단원 여러분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 평생에 마지막일수도 있는
일을 멋지게 정말 하느님 보시기에 흐뭇하게 해내자고요.
세실리아성가대 홧팅!
Re;성가대단원으로서
2012. 6. 27. 오후 6:33:33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