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장
1. 야훼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누워 놀게 하시고
2.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니
3. 지쳤던 이 몸에 생기가 넘친다. 그 이름 목자이시니 인도하시는 길, 언제나 곧은 길이요,
4. 나 비록 죽음의 음산한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 막대기와 지팡이로 인도하시니 걱정할 것 없어라.

2004. 11. 23. 오전 9:42:57
23장
1. 야훼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누워 놀게 하시고
2.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니
3. 지쳤던 이 몸에 생기가 넘친다. 그 이름 목자이시니 인도하시는 길, 언제나 곧은 길이요,
4. 나 비록 죽음의 음산한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 막대기와 지팡이로 인도하시니 걱정할 것 없어라.
죽음의 음산한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것 없어라...
제게 깊은 믿음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