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장 1절 - 4절

2004. 11. 23. 오전 9:42:57

글자

23장

 

1. 야훼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누워 놀게 하시고

 

2.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니

 

3. 지쳤던 이 몸에 생기가 넘친다. 그 이름 목자이시니 인도하시는 길, 언제나 곧은 길이요,

 

4. 나 비록 죽음의 음산한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 막대기와 지팡이로 인도하시니 걱정할 것 없어라.

댓글 2

  • 2004년 11월 23일 오전 9:47

    죽음의 음산한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것 없어라...

  • 2004년 11월 30일 오후 2:37

    제게 깊은 믿음을 주소서!

〈시편〉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