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장 36절 - 39절

2004. 11. 17. 오후 12:18:14

글자

18장

 

36. 무릎 떨리는 일 없이 활개를 치게 해주셨다.

 

37. 나는 원수들을 따라가 멸망시켰다. 끝장내고야 돌아섰다.

 

38. 내가 때려눕히니, 원수들은 발 밑에 쓰러져 다시 일어나지 못하였다.

 

39. 허리를 묶고 싸움터에 나갈 힘을 주시어 원수들을 내 발 앞에 무릎 꿇리셨다.

댓글 1

  • 2004년 11월 18일 오전 10:01

    원수들은 발 밑에 쓰러져...저의 모든 원수들을 물리칠 힘을 주시고,그들이 당신을 알아보게 하소서...

〈시편〉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