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장 1절 - 6절

2004. 11. 11. 오후 8:25:08

글자

13장

 

1. 야훼여! 언제까지 나를 잊으시렵니까?

 

  영영 잊으시렵니까?

 

  언제까지 나를 외면하시렵니까?

 

2. 밤낮없이 쓰라린 이마음,이 아픔을,

 

  언지까지 견뎌야 합니까?

 

  언제까지 원수들이 우쭐대는 꼴을 봐야 합니까?

 

3. 야훼,나의 하느님,

 

  굽어 살피시고 대답해 주소서.

 

  죽음의 잠 자지 않도록

 

  이눈에 빛을 주소서.

 

4. 원수들이 "이겼노라."뽐낼 것입니다.

 

  적들은 기뻐하며 날뛸 것입니다.

 

5. 이몸은 주의 사랑만을 믿사옵니다.

 

  이 몸 검져주실 줄 믿고 기뻐합니다.

 

6. 온갖 은혜 베푸셨으니

 

  야훼께 찬미드리리이다.

댓글 2

  • 2004년 11월 11일 오후 8:27

    죽음의 잠 자지 않도록 이 눈에 빛을 주소서...

  • 2004년 11월 12일 오전 9:59

    아주 작은 사랑이라 할지라도 끊임없이 실천하게 하소서.

〈시편〉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