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장 7절 - 10절

2004. 11. 9. 오전 9:44:21

글자

9장

 

7. 야훼께서 영원히 왕좌에 앉으시고 재판하실 옥좌를 다지셨으니,

 

8. 정의로 이땅을 다스리시며 공정하게 만백성을 판결하시리.

 

9. 야훼여, 억울한 자의 요새 되시고 곤궁할 때 몸 담을 성채 되소서.

 

10. 야훼여,당신을 찾는 자를 아니 버리시기에, 당신 이름 받드는 자 그 품에 안기옵니다.

댓글 3

  • 2004년 11월 9일 오전 9:46

    억울한 자의 요새 되시고, 곤궁할때 몸 담을 성채 되소서... 주여!! 도우소서....

  • 2004년 11월 9일 오전 11:41

    주님, 늘 당신을 찾습니다. 그러나 제가 미약하여 세상일에 잠시 당신을 잊을 때마다 '데레사야'라고 불러주십시오. 곧 깨어나겠습니다.

  • 2004년 11월 9일 오후 12:15

    현세에서 억울한자들을 주님께서 보살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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