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장 6절 - 10절

2004. 11. 5. 오후 12:28:09

글자

6장

 

6. 나는 울다가 지쳤습니다.  밤마다 침상을 눈물로 적시고 나의 잠자리는 눈물 바다가 되었습니다.

 

7. 울다 울다 눈이 안보이고, 괴롭다 못하여 늙고 말았습니다.

 

8. 악한 짓 하는 자는 모두 나에게서 물러가라. 내 울부짓는 소리 야훼께서 들으셨다.

 

9. 야훼께서 나의 애원 들어 주셨으니 야훼께서 나의 기도 들어 주시리라.

 

10. 내 원수들이 모두 겁에 질려 당황하는구나. 창피하거든 어서들 물러가거라.

댓글 4

  • 2004년 11월 5일 오후 1:15

    악한짓 하는자는 모두 나에게서 물러나라. --- 주님 온세상에 평화를 주소서.

  • 2004년 11월 5일 오후 3:54

    나는 울다가 지쳤습니다. 밤마다 침상을 눈물로 적시고 나의 잠자리는 눈물 바다가 되었습니다.

  • 2004년 11월 5일 오후 11:18

    (울고난 후에는)9절 말씀처럼 야훼께서 나의애원 들어주셨으니 야훼께서 나의 기도 들어주시리라.

  • 2004년 11월 9일 오후 1:37

    전에 없이 주님, 당신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제 마음을 녹이고 계십니까? 주님이 쓰시기에 좋게 다시 빚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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