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장
6. 나는 울다가 지쳤습니다. 밤마다 침상을 눈물로 적시고 나의 잠자리는 눈물 바다가 되었습니다.
7. 울다 울다 눈이 안보이고, 괴롭다 못하여 늙고 말았습니다.
8. 악한 짓 하는 자는 모두 나에게서 물러가라. 내 울부짓는 소리 야훼께서 들으셨다.
9. 야훼께서 나의 애원 들어 주셨으니 야훼께서 나의 기도 들어 주시리라.
10. 내 원수들이 모두 겁에 질려 당황하는구나. 창피하거든 어서들 물러가거라.

2004. 11. 5. 오후 12:28:09
6장
6. 나는 울다가 지쳤습니다. 밤마다 침상을 눈물로 적시고 나의 잠자리는 눈물 바다가 되었습니다.
7. 울다 울다 눈이 안보이고, 괴롭다 못하여 늙고 말았습니다.
8. 악한 짓 하는 자는 모두 나에게서 물러가라. 내 울부짓는 소리 야훼께서 들으셨다.
9. 야훼께서 나의 애원 들어 주셨으니 야훼께서 나의 기도 들어 주시리라.
10. 내 원수들이 모두 겁에 질려 당황하는구나. 창피하거든 어서들 물러가거라.
악한짓 하는자는 모두 나에게서 물러나라. --- 주님 온세상에 평화를 주소서.
나는 울다가 지쳤습니다. 밤마다 침상을 눈물로 적시고 나의 잠자리는 눈물 바다가 되었습니다.
(울고난 후에는)9절 말씀처럼 야훼께서 나의애원 들어주셨으니 야훼께서 나의 기도 들어주시리라.
전에 없이 주님, 당신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제 마음을 녹이고 계십니까? 주님이 쓰시기에 좋게 다시 빚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