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7절 - 12절

2004. 11. 3. 오후 12:17:53

글자

7. 나를 왕으로 세우시며 선포하신 야훼의 칙령을 들어라."너는 내아들,나 오늘 너를 낳았노라.

 

8. 나에게 청하여라.만방을 너에게 유산으로 주리라.땅 끝에서 땅 끝까지 너의 것이 되리라.

 

9. 저들을 질그릇 부수듯이 철퇴로 짓부수어라"

 

10. 왕들아, 이제 깨달아라.세상의 통치자들아,정신을 차려라.

 

11. 경건되이 야훼께 예배 드리고 두려워 떨며 그 발 아래 꿇어 엎드려라.

 

12. 자칫하면 불붙는 그의 분노,금시라도 터지면 살아남지 못하리라. 그분께 몸을 피하는 자 모두 다 복되어라.

댓글 2

  • 2004년 11월 3일 오후 2:33

    얼마나 경건한 마음으로 주님께 엎드렸던가 .. 그저 습관처럼 조아리는 겉모습뿐인 겸손은 아니었던가..

  • 2004년 11월 9일 오후 2:03

    엎드려라, 엎드려라, 엎드려라, 엎드려라, 엎드려라...... 마음을 다해 그렇게 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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