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1절 - 3절

2004. 11. 4. 오후 3:14:29

글자

4장

 

1. 내 무죄함을 밝히시는 하느님, 부르짖사오니 들어주소서. 이 곤경에서 나를 빼내 주소서. 불쌍히 여기시고 내 기도를 들으소서.

 

2. 너희, 사람들아! 언제까지 나의 영광을 짓밟으려는가? 언제까지 헛일을 좇고 언제까지 거짓 찾아 헤매려는가? (셀라)

 

3. 알아두어라, 야훼께서는 경건한 자를 각별히 사랑하시니, 내가 부르짖으면 언제나 들어주신다.

 

댓글 2

  • 2004년 11월 4일 오후 4:41

    <셀라>는 무슨 뜻일까요?아직 확실히는 모르지만, <이 부분을 소리 높여 불러라 - (현대)의f(포르테)>,또는 <첫번째 가락으로>,또는 <(현대)의 쉼표>의 의미의 부호랍니다

  • 2004년 11월 9일 오후 2:26

    경건 : 공경하는 마음으로깊이 삼가고 조심하는 태도.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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