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5. 제물을 바쳐 죄를 벗어라. 그리고 야훼만을 의지하여라.
6. "그 누가 우리에게 좋은 일을 보여 줄까" 하고 말하는 자가 많사오니, 밝으신 당신의 얼굴을 우리에게 돌리소서, 야훼여.
7. 이 마음에 심어주신 당신의 기쁨, 곡식이다, 포도주다, 풍년에 흥겨운 저들의 기쁨보다 크옵니다.
8. 누운즉 마음 편하고 단잠에 잠기오니, 야훼여, 내가 이렇듯 안심하는것은 다만 당신 덕이옵니다.

2004. 11. 5. 오전 9:37:29
4장
5. 제물을 바쳐 죄를 벗어라. 그리고 야훼만을 의지하여라.
6. "그 누가 우리에게 좋은 일을 보여 줄까" 하고 말하는 자가 많사오니, 밝으신 당신의 얼굴을 우리에게 돌리소서, 야훼여.
7. 이 마음에 심어주신 당신의 기쁨, 곡식이다, 포도주다, 풍년에 흥겨운 저들의 기쁨보다 크옵니다.
8. 누운즉 마음 편하고 단잠에 잠기오니, 야훼여, 내가 이렇듯 안심하는것은 다만 당신 덕이옵니다.
누운즉 마음 편하고 단잠에 잠기오니... 오늘은 나도 이런 편안한 잠자리에 들어보았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미카엘라씨 게으름 피우다 이제사 들어와 쓰다보니 헷갈리는 게 많지요?
주님, 요즘 저 행복이란 걸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부분에서 안심이 되옵니다. 이 모든 것이 당신 덕이옵니다.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