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5절 - 8절

2004. 11. 5. 오전 9:37:29

글자

4장

 

5. 제물을 바쳐 죄를 벗어라. 그리고 야훼만을 의지하여라.

 

6. "그 누가 우리에게 좋은 일을 보여 줄까" 하고 말하는 자가 많사오니, 밝으신 당신의 얼굴을 우리에게 돌리소서, 야훼여.

  

7. 이 마음에 심어주신 당신의 기쁨, 곡식이다, 포도주다, 풍년에 흥겨운 저들의 기쁨보다 크옵니다.

 

8. 누운즉 마음 편하고 단잠에 잠기오니, 야훼여, 내가 이렇듯 안심하는것은 다만 당신 덕이옵니다.

     

 

 

 

 

 

댓글 2

  • 2004년 11월 5일 오전 9:43

    누운즉 마음 편하고 단잠에 잠기오니... 오늘은 나도 이런 편안한 잠자리에 들어보았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미카엘라씨 게으름 피우다 이제사 들어와 쓰다보니 헷갈리는 게 많지요?

  • 2004년 11월 9일 오후 1:29

    주님, 요즘 저 행복이란 걸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부분에서 안심이 되옵니다. 이 모든 것이 당신 덕이옵니다.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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