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장 8절 - 12절

2004. 11. 5. 오전 9:50:10

글자

5장

 

8. 야훼여! 원수들이 지켜보고 있사오니 이 몸에서 죄를 벗겨 주시고 당신 길을 내 앞에 터 주소서.

 

9. 저들의 말은 하나도 믿을 것이 없사옵니다. 속에는 악한 생각뿐이며 혀는 그럴듯하게 놀리지만 목구멍은 열린 무덤입니다. 하느님이여, 그들을 벌하소서.

 

10. 제 꾀에 걸려 넘어지게 하소서. 수없이 범죄하는 자들, 주께 반역하는 무리들, 이들을 쫒아 내소서.

 

11. 당신께 피신하는 자  모두모두 기뻐하고 길이길이 즐겁게 노래하게 하소서. 당신 이름 받드는 자 모두 지켜  주시고 당신 품에서 흥겹게 하소서.

 

12. 야훼여! 당신은 의인에게 복을 내리시며 사랑으로 방패삼아 그를 지켜 주십니다.

 

 

댓글 2

  • 2004년 11월 5일 오전 9:55

    사랑으로 지켜 주시는 야훼 하느님! 당신의 사랑을 닮게 하시옵소서....

  • 2004년 11월 9일 오후 1:22

    사랑이라는 말은 너무도 많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그곳에 채워지도록 우리를 고쳐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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