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1절 - 6절

2004. 11. 3. 오전 11:52:36

글자

2장

 

1. 어찌하여 나라들이 술렁대는가? 어찌하여 민족들이 헛일을 꾸미는가?

 

2. 야훼를 거슬러, 그 기름부은 자를 거슬러 세상의 왕들은 들썩거리고 왕족들은 음모를 꾸미며

 

3. 이 사슬을 끊어 버리자! 이 멍에를 벗어버리자! 한다마는

 

4. 하늘의 옥좌에 앉으신 야훼,가소로와 웃으시다가

 

5. 드디어 분노를 터뜨려 호통치시고 노기띤 음성으로 호령하신다.

 

6. 나의 거룩한 시온산 위에 나의 왕을 내 손으로 세웠노라."

 

댓글 2

  • 2004년 11월 3일 오후 12:22

    가소로와 웃으시다가.. 일의 되어가는 형태를 보아오다 정녕 이것이 아니다 싶을때 폭발하시는 모습이 나와 좀 비슷하시네...

  • 2004년 11월 9일 오후 1:59

    '벗어버리자' 그렇게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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