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1절 - 8절

2004. 11. 4. 오전 9:16:54

글자

3장

 

1. 야훼여! 나를 괴롭히는자 왜 이리 많사옵니까? 나를 넘어뜨리는자 왜 이리 많사옵니까?

 

2. 너 따위는 하늘마저 버렸다고 빈정대는 자 또한 왜 이리도 많사옵니까?

 

3. 그러나 야훼여! 당신은 나의 방패, 나의 영광이십니다. 내 머리를 들어 주십니다.

 

4. 나 야훼께 부르짖으면 당신의 거룩한 산에서 들어 주십니다.

 

5. 자리에 들면 자나 깨나 야훼께서 이몸을 붙들어 주십니다.

 

6. 적들이 밀려와 에워 쌀지라도 무서울 것 하나 없사옵니다.

 

7. 야훼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느님, 구하여 주소서.당신은 내 원수의 턱을 내리치시고 악한자의 이빨을 부수

    시는분,

 

8. 야훼여, 승리는 당신께 있사오니 당신 백성에게 복을 내리소서.

댓글 2

  • 2004년 11월 4일 오전 11:52

    어떠한 역경이나 환난속에도 야훼께서 결국 승리하신다는 항구한 믿음을 갖고 살아야 겠다...

  • 2004년 11월 9일 오후 2:04

    제 안을 잘 들여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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