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장 1절 - 5절

2004. 11. 5. 오후 2:59:54

글자

7장

 

1. 야훼, 나의 하느님! 당신께 이 몸 피하오니, 나를 뒤쫒는 모든 자들에게서 구하시고 살려 주소서.

 

2. 사자처럼 달려들어 이 목숨 발기발기 찢어도 살려 줄 자 어디 있사옵니까?

 

3. 야훼, 나의 하느님! 아무려면 제가 이런 짓을 했으리이까? 이 손으로 받지 못할 것을 받기라도 했다면

 

4. 친구에게  선을 악으로  갚기라도 했다면 까닭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를 살려 주기라도 했다면

 

5. 원수들이 이 몸을 따라 잡아 밟아 죽여도 좋사옵니다. 창자가 터져 흙범벅이 되어도 좋사옵니다. (셀라)

댓글 2

  • 2004년 11월 5일 오후 3:04

    원수들이 나를 사자처럼 달려들어 핍박할지라도,살려주고 구원해줄이 당신뿐 이외다!!

  • 2004년 11월 9일 오후 1:11

    주님,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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