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장
11. 시온에 사시는 야훼께 찬미하여라. 그 하신 일들 만민에 모두 알려라.
12. 무죄한 피를 갚으시는 분께서 그들을 잊지 아니하시고 불쌍한 이의 울부짖음을 모르는 체하지 않으신다.
13. 야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원수들에게 당하는 이 억울함을 살피소서. 죽음의 문턱에서 나를 끌어내소
서.
14. 구해 주신 그 일을 한껏 기뻐하며 아끼시는 이 수도 시온의 성문에서 끝없이 당신을 찬양하리이다.

2004. 11. 9. 오전 11:48:35
9장
11. 시온에 사시는 야훼께 찬미하여라. 그 하신 일들 만민에 모두 알려라.
12. 무죄한 피를 갚으시는 분께서 그들을 잊지 아니하시고 불쌍한 이의 울부짖음을 모르는 체하지 않으신다.
13. 야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원수들에게 당하는 이 억울함을 살피소서. 죽음의 문턱에서 나를 끌어내소
서.
14. 구해 주신 그 일을 한껏 기뻐하며 아끼시는 이 수도 시온의 성문에서 끝없이 당신을 찬양하리이다.
야훼여,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불쌍히 여기소서!
구해 주신 그 일을 한껏 기뻐하며, 구해주신 그 일을 한 껏 기뻐하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