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장 1절 - 2절

2004. 11. 8. 오전 9:48:51

글자

9장

 

1. 야훼여, 이 마음 다 바쳐 감사 드립니다! 몸소 하신 기막힌 일들 남김없이 빠짐없이 전하리이다.

 

2. 당신 생각에 그저 기쁘고 즐거워 더없이 높으신 분 그 이름 찬양합니다.

 

댓글 2

  • 2004년 11월 8일 오전 9:52

    당신 생각에 그저 기쁘고 즐거워 찬양해야 하건만.. 왜 이리 자꾸만 인간적 욕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요.. 주님 저의 가슴을, 머리를 비워주소서..

  • 2004년 11월 9일 오후 1:02

    주님, 요즘 저는 당신을 생각하면 가슴이 뛰옵니다. 오래도록 그러라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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