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장 1절 - 4절

2004. 11. 11. 오전 9:50:44

글자

12장

 

1. 야훼여! 도와 주소서. 믿음 깊은 자 한 사람도 없사옵니다. 믿을 만한 사람 하나 없사옵니다.

 

2. 입만 열면 남 속이는 말이요,입술을 재게 놀려 간사한 말을 하고 속다르고 겉다른 엉큼한 생각뿐입니다.

 

3. 야훼여 간사한 모든 입술 막아 주시고 제 자랑하는 모든 혀를 끊어 주소서.

 

4. 저들은 말합니다. "혀는 우리의 자랑, 제 혀로 말하는데 누가 막으랴?"

 

댓글 2

  • 2004년 11월 11일 오전 9:56

    주님!!! 세치밖에 안되는 혀를 잘 다스리게 하소서....

  • 2004년 11월 12일 오전 10:04

    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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