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장 11절 - 18절

2004. 11. 9. 오후 9:50:27

글자

10장

 

11.  " 하느님은 상관없지.

       영영 보지 않으려고 얼굴마져 돌렸다."

 

12.  일어나소서. 야훼 나의 하느님, 저들을 내리치소서.

      가련한 자들을 잊지 마소서.

 

13.  악인들이 어찌 감히 당신을 깔보며

      "벌받지 않는다" 고 뇌까릴 수 있사오리까?

 

14.  이 서러움, 이 억울함을 당신은 보셨읍니다. .

      손수 그들을 붙들어 주시니

      당신은 가엾은 자들의 의지이시며

      고아들의 도움이시옵니다.

 

15.  저 악하고 못된 자들의 팔을 꺾으소서.

      저들의 죄 사정없이 물으소서, 깨끗이 벌하소서.

 

16.  야훼께서는 영원무궁토록 왕이시오니

      뭇 나라가 주의 땅에서 사라지리이다.

 

17.  야훼여! 당신은 미약한 사람들의 호소를 들으시고

      그 마음 든든하게 해 주시옵니다. 귀를 기울이시어

 

18.  억눌린 자 고아들은 권리를 찾게 하시고

      다시는 이땅에 겁 주는 자 없게 하소서.

     

 

 

 

 

댓글 3

  • 2004년 11월 9일 오후 9:55

    야훼 나의 하느님.....야훼 나의 하느님! 주님의 사랑에 젖고 싶습니다.

  • 2004년 11월 9일 오후 10:27

    미약한 사람들의 호소를 들어주시옵소서.

  • 2004년 11월 10일 오전 9:59

    억눌린 자들과 억누른 자들 모두 사랑해 주소서. 주님 사랑을 통해 억누른 자들 사랑을 깨닫고 실천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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