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장
5. "없어서 짓밟히고, 가나해서 신음하니 나 당장 일어서리라. 그들이 갈망하는 구원을 베풀리라." 야훼의 말씀 이러하시니
6. 야훼의 말씀이야 진실된 말씀,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녹여 걸른 순은입니다.
7. 야훼여! 우리를 지켜주소서. 이 더러운 세상에서 우리를 끝까지 보살피소서.
8. 주위에는 악인들이 우글거립니다. 더러운 자들이 판을 칩니다.

2004. 11. 11. 오후 4:29:49
12장
5. "없어서 짓밟히고, 가나해서 신음하니 나 당장 일어서리라. 그들이 갈망하는 구원을 베풀리라." 야훼의 말씀 이러하시니
6. 야훼의 말씀이야 진실된 말씀,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녹여 걸른 순은입니다.
7. 야훼여! 우리를 지켜주소서. 이 더러운 세상에서 우리를 끝까지 보살피소서.
8. 주위에는 악인들이 우글거립니다. 더러운 자들이 판을 칩니다.
저희를 지켜주실 분 오로지 당신 뿐입니다. 끝까지 지켜주소서.....
염화시중의 미소가 생각납니다. 늘 정결하게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