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장 13절 - 20절

2004. 11. 15. 오후 7:33:03

글자

18장

 

13. 지극히 높으신 분, 야훼께서 천둥소리로 하늘에서 고함치셨다.

 

14. 번개가 번쩍번쩍, 화살을 마구 쏘아대시어 원수들을 흩어 쫓으셨다.

 

15. 야훼께서 한번 호령 하시니 바다의 밑바닥이 드러나고, 그 콧김에 땅의 기초가 드러나는데,

 

16. 높은 데서 손을 내밀어 나를  끌어올리시어, 거센 물속에서 나를 건져 내셨다.

 

17. 나를 미워하는 억센 원수들, 내 힘으로는 당해 낼수 없는 것들 손에서 나를 건져 주셨다.

 

18. 내가 망할 처지가 되자 저 들이 달려들었지만 야훼께서 내 편이 되셔서

 

19. 건져 주시고 어깨를 펴게 해 주셨다. 히느님께서 이렇듯이 나를 좋아 하셨다.

 

20. 야훼께서 내가 옳게 살았다고 상을 내리시고 내 손에 죄가 없다고 이렇게 갚아 주셨다.

댓글 1

  • 2004년 11월 15일 오후 7:36

    항상 삶 속에서 건져 주시고 내 편이 되어주시고 좋아해 주심을 진정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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