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장 21절 - 29절

2004. 11. 16. 오전 10:37:35

글자

18장

 

21.나는 야훼께서 일러 주신 길을 벗어나거나 내 하느님께 못할 일을 하지 않았다.

 

22. 그의 법을 저버린 적이 없고 그의 법규를 무시한 적도 없다.

 

23. 죄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며 나무라실 데 없이 살았다.

 

24. 야훼 보시기에 깨끗하여 죄없다고 이렇게 갚아 주셨구나.

 

25. 한마음으로 당신을 위하면 당신께서도 한마음으로 위해 주십니다. 흠없이 당신을 위하면 당신께서도 흠없이 위해 주십니다.

 

26. 두 마음을 품지 않고 당신을 받들면, 당신께서도 두 마음 품지 않고 붙들어 주십니다. 그러나 당신을 속이려 드는 자는 꾀어 넘기시고

 

27. 억눌린 자를 건져 주시며 거만한 자를 부끄럽게 만드십니다.

 

28. 야훼여! 당신은 곧 나의 등불, 내 앞에서 어둠을 몰아 내 주십니다.

 

29. 하느님께서 도와 주시면 어떤 담이라도 뛰어 넘을 수 있고 나의 하느님께서 힘이 되어 주시면 못 넘을 담이 업사옵니다.

 

 

댓글 2

  • 2004년 11월 16일 오전 10:46

    오랜세월이 지나 다시 이귀절을 손수type치며,묵상하고 기도하게 될줄이야... 서울에서 성령기도회 기도 봉사 할때 이 부분을 선택해서 기도하였던 일이 떠오릅니다...

  • 2004년 11월 16일 오전 10:49

    그중에서도 한마음으로 당신을 위하면 당신께서도 한마음으로 위해주십니다...참으로 좋으신 주님!! 두마음 품지않고 한마음으로 흠없으신 당신을 사랑케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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