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장 5절 - 11절

2004. 11. 13. 오후 6:30:10

글자

16장.

 

     5. 야훼여! 당신은 내가 받을 분깃, 내가 마실 잔, 나의 몫은 당신 홀로 간직하고 계십니다.

 

     6. 당신께서 나에게 떼어 주신 기름진 땅 흡족하게 마음에 듭니다.

 

     7. 좋은 생각 주시는 야훼님 찬미하오니 밤에도 좋은 생각 반짝입니다.

 

     8. 야훼여, 언제나 내앞에 모시오니 내 옆에 당신 계시면 흔들릴 것 없사옵니다.

 

     9. 그러므로 이 마음 이 넋이 기쁘고 즐거워 육신마저 걱정없이 사오리다.

 

    10. 어찌 이 목숨을 지하에 버려 두시며 당신만 사모하는 이 몸을 어찌 썩게 버려 두시리이까?

 

   11. 삶의 길을 몸소 가리켜 주시니 당신 모시고 흡족할 기꺼움이, 당신 오른편에서 누릴 즐거움이 영원합니다.

 

 

 

 

 

댓글 2

  • 2004년 11월 13일 오후 6:33

    내 옆에 당신 계시면 흔들릴 것 없사옵니다. 없사옵니다.

  • 2004년 11월 15일 오전 11:38

    좋은 사람으로, 당신의 좋은 자녀로, 좋은 신자로, 좋은 성가대원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생각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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