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장 30절 - 35절

2004. 11. 16. 오전 10:58:48

글자

18장

 

30.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에 무슨 잘못이 있으랴.야훼의 말씀에 무슨 티가 있으랴.

     피신해 오는 자에게 방패가 되어 주시는 분이시다.

 

31. 하느님은 야훼뿐, 바위가 되실 이는 우리 하느님,

 

32. 나에게 힘을 입혀 주시어 나무랄 데 없이 살게 해 주셨다.

 

33. 나의 발을 암사슴처럼 빠르게 하시어 산등성이 위에 서게 해 주셨다.

 

34. 싸움에 이기라고 솜씨 길러 주시고 구리활을 당기라고 내 팔을 익혀 주셨다.

 

35.  구원의 방패를 이 손에 들려 주시고 오른손으로 붙드시며 도와 주셨다.

댓글 2

  • 2004년 11월 16일 오전 11:01

    방패가 되어 주시는 분 이시다...아멘

  • 2004년 11월 16일 오후 12:49

    주님, 도와주소서!

〈시편〉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