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장 7절 - 12절

2004. 11. 15. 오후 3:45:46

글자

18장

 

7. 그가 한번 노하시니 땅은 뒤흔들리고 산뿌리들도 뒤틀리며 흔들렸다.

 

8. 코로는 연기를 내뿜으시고 입으로는 불을 토하시며 숯불처럼 모든 것을 살라버리셨다.

 

9. 그는 하늘을 밀어 제치시고 검은 구름 위에 내려서시며

 

10. 거룹을 타고 나시고 바람 날개를 타고 내리 덮치셨다.

 

11. 몸을 어둠으로 감싸시고 비를 머금은 구름을 두르고 나서시니,

 

12. 그 앞에선 환한 빛이 터져 나오며 짙은 구름이 밀리고 우박이 쏟아지며 불길이 뻗어났다.

댓글 1

  • 2004년 11월 15일 오후 6:35

    노하셔서 오타 내셨나요..환한 빛으로 모든 어둠을 몰아내시고,당신안에 머무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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