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장 1절 - 10절

2004. 11. 18. 오전 10:18:46

글자

19장

 

1. 하늘은 하느님의 영광을 속삭이고 창공은 그 훌륭한 솜씨를 일러 줍니다.

 

2. 낮은 낮에게 그 말을 전하고 밤은 밤에게 그 일을 알려 줍니다.

 

3. 그 이야기,그 말소리 비록 들리지 않아도

 

4. 그 소리 구석구석 울려 퍼지고 온 세상 땅 끝까지 번져 갑니다.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쳐 주시니

 

5. 해는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이 신나게 치닫는 용사와 같이

 

6. 하늘 이 끝에서 나와 하는 저 끝으로 돌아가고 그 뜨거움을 벗어날 자 없사옵니다.

 

7. 야훼의 법은 어지러짐이 없어 사람에게 생기를 돌려 주고 야훼의 법도는 변함이 없어 어리석은 자도 깨우쳐 준다.

 

8. 야훼의 분부는 그릇됨이 없어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고 야훼의 계명은 밝아서 사람의 눈을 밝혀준다.

 

9. 야훼의 말씀은 순수하여 영원토록 흔들리지 아니하고 야훼의 법령은 참되어 옳지 않은 것이 없다.

 

10. 금보다, 순금덩이보다 더 좋고 꿀보다,송이꿀보다 더욱 달다.

댓글 2

  • 2004년 11월 18일 오전 10:25

    이 귀절은 다른 말씀들보다 더욱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아서 우리 성가대 홈페이지 글도 여기서 옮긴것 같읍니다..제 성서도 이 부분에 체크가 된 것으로 봐서 이 말씀을 통해 기도

  • 2004년 11월 18일 오전 10:33

    를 하였던것 같읍니다. 야훼의 법은 어지러짐이 없어 사람에게 생기를 돌려주고.. 주님!! 당신의 말씀으로 생기를 얻어 환하게 빛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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