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장 11절- 14절

2004. 11. 18. 오후 2:30:53

글자

19장

 

11. 당신 종이 그말씀으로 깨우침을 받고 그대로 살면 후한 상을 받겠거늘

 

12. 뉘 있어 제 허물을 다 알리이까? 모르고 짓는 죄일랑 말끔히 씻어 주소서.

 

13. 일부러 범죄할까, 이 몸 막아 주시고 그 손 아귀에 잡힐까, 날 지켜 주소서.

   그제야 이 몸은 대역죄 씻고 온 깨끗하게 되리이다.

 

14. 내 바위, 내 구원자이신 야훼여, 내생각과 내 말이 언제나 당신 마음에 들게 하소서.

댓글 2

  • 2004년 11월 18일 오후 2:32

    내 생각과 내말이 언제나 당신 마음에 들게 하소서.

  • 2004년 12월 3일 오전 9:55

    매일 생각을 해도 매일 죄를 짓게 됩니다. 저를 구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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