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장
11. 당신 종이 그말씀으로 깨우침을 받고 그대로 살면 후한 상을 받겠거늘
12. 뉘 있어 제 허물을 다 알리이까? 모르고 짓는 죄일랑 말끔히 씻어 주소서.
13. 일부러 범죄할까, 이 몸 막아 주시고 그 손 아귀에 잡힐까, 날 지켜 주소서.
그제야 이 몸은 대역죄 씻고 온 깨끗하게 되리이다.
14. 내 바위, 내 구원자이신 야훼여, 내생각과 내 말이 언제나 당신 마음에 들게 하소서.

2004. 11. 18. 오후 2:30:53
19장
11. 당신 종이 그말씀으로 깨우침을 받고 그대로 살면 후한 상을 받겠거늘
12. 뉘 있어 제 허물을 다 알리이까? 모르고 짓는 죄일랑 말끔히 씻어 주소서.
13. 일부러 범죄할까, 이 몸 막아 주시고 그 손 아귀에 잡힐까, 날 지켜 주소서.
그제야 이 몸은 대역죄 씻고 온 깨끗하게 되리이다.
14. 내 바위, 내 구원자이신 야훼여, 내생각과 내 말이 언제나 당신 마음에 들게 하소서.
내 생각과 내말이 언제나 당신 마음에 들게 하소서.
매일 생각을 해도 매일 죄를 짓게 됩니다. 저를 구해 주소서!